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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과정센터, 예비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통일강연 성료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0-11-30
  • 조회수 : 59

붙1. 예비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통일 강연 성료.png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직과정센터는 예비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통일강연을 27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ZOOM을 이용하여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사는 ()국민통합비전 이사장인 홍원식 박사(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를 초청하였다. 강의에는 42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온라인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홍원식 박사는 강의에서 통일은 언급조차 하지 않고 오로지 대국민 통합을 교육한 독일은 분단 45년 만에 통일을 이루어 유럽 최강국이 되었는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그토록 외쳐 온 우리나라는 70년이 지나도록 통일이 요원하게 느껴지게 된 것은 통일을 위한 절대적 선행조건통합을 경시한 탓이다.”, 또한 시대와 세계적 기류를 정확히 읽고 그에 따른 진정성 있고 실질적인 통일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전했다

 

강연 이후에는 한민석 교수 연구실에서 홍원식 박사(()국민통합비전 이사장)<국민통합교육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교육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자 보다 심층적인 통합과 관련한 향후 학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민통합 및 통일교육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국민통합비전은 2001년에 통일부에 등록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남북분단 후 최초로 북한에 도서(소설 백범, 홍원식 저) 6천권을 보급(2004)하는 등 백범정신실천을 모토로 남북한을 무대로 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단체이다.

 

행사를 주최한 교직과정센터 한민석 센터장은 통일교육 강좌에 420여 명이 참가하여 100명 넘는 학생들이 질의응답 시간에 열정적 참여한 모습에 놀랐다, 앞으로도 통일교육을 다양한 방면으로 계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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