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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국가유공자를 위한 젊음의 상자 전달식 거행’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0-12-04
  • 조회수 : 76

 

 

붙1. 국가유공자를 위한 젊음의 상자 전달식 거행.png
붙2. 국가유공자를 위한 젊음의 상자 전달식 거행.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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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124일 대학본부 3UP STATION에서광주보훈복지문화대학과 광주여자대학교가 함께하는 뷰티·MAUM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광주지방보훈청, 광주보훈복지문화대학,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호우회, 특성화 사업단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이선재 총장을 비롯하여 광주지방보훈정 임성현 청장, 광주보훈복지문화대학 김점수 학장, 광주여대 호우회 학생, 광주보훈복지문화대학 재학생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행사는 6.25 70주년계기 나라사랑을 실천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훈에 보답하고자 185명의 참전유공자분들께 마음담은 젊음의 상자를 대표 두분에게 전달하였으며, 그 이외의 분들에게는 코로나 19로 인해 직접 가정으로 우편발송을 해 드렸다. 젊음의 상자는 호우회 학생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수제비누, 손소제, 바디로션, 브러시 등의 미용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채영 호우회 회장은 1주일 동안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추운날씨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동안 광주여자대학교는 지역사회 재능봉사를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보훈병원 및 요양원, 광주보훈복지문화대학 등 보훈가족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선재 총장은 우리 광주여대 가족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모으고 감사와 존경을 담아 젊음의 상자를 직접 만들고, 작성한 사랑의 손편지가 대학의 모토인 '마음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달이 되어서, 활기차게! 한 번 더 힘차게! 건강과 젊음을 지키시면서 행복하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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