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겠습니다

MAUM교육 선도대학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겠습니다

MAUM교육 선도대학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겠습니다

MAUM교육 선도대학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겠습니다

MAUM교육 선도대학

KWU ABOUT

KWU 뉴스
자유전공학부, AA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자유전공학부, AA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전공 탐색과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AA(Academic Advisor)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생활 초기부터 교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학업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미용과학과, 화장품학과, 경찰행정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AI미디어콘텐츠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스포츠재활학과 소속 AA교원이 참여한다. 교원들은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 목표를 파악하고, 전공 탐색과 학업 계획 수립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원과 학생 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학업 동기와 소속감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유전공학부의 교육 취지에 부합하는 학생 중심의 교육 및 지도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AA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교원과 학생 간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관심과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전공 탐색 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KWU 뉴스
앵커사업단,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

앵커사업단,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지난 19일 교내 어등관에서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광역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인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과제를 통해 마련됐다. 기존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하던 통합돌봄 서포터즈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서포터즈의 역할과 주요 활동,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돌봄 문제와 지역사회 돌봄 수요를 공유하고, 시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활동을 발굴하기 위한 의견수렴과 자유토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돌봄 활동에 반영하고, 지역 여건과 수요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아울러 서포터즈 활동 방법과 기본 준수사항, 활동일지 작성 및 성과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 서포터즈의 현장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대학생의 전공 전문성과 시민의 생활 경험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통합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득 앵커사업단장은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사회 돌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통합돌봄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WU 뉴스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현장 탐...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현장 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학부생과 외국인 K-Beauty 석사과정 학생들이 함께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남 목포시에 위치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 섬과 연안 지역의 생물자원을 조사·발굴하고 보존·연구하며 지속가능한 활용을 지원하는 국가 생물자원 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번 탐방은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교과목인 ‘헬스테크체험랩’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생물자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바이오헬스 및 바이오산업과 전공 분야의 연계 가능성을 탐색했다.   학생들은 전문가 특강과 연구시설 및 전시관 견학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생물자원의 과학적·산업적 가치를 살펴봤다. 특히 생물자원 수장고와 한국섬온실 등을 둘러보며 생물자원의 보존·관리 과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생물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아울러 생물자원이 기능성 화장품의 천연 원료와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며 생물자원 연구와 K-뷰티 산업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어 목포 스카이워크를 방문하고 전공 관련 토론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 간 교류를 확대했다. 특히 한국인 학부생과 외국인 석사과정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적·학문적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며 융합적 사고력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노은미리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생물자원의 과학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 이를 퍼스널헬스케어 및 K-바이오 분야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학부생과 외국인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해 전공 간 융합과 글로벌 교류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바이오헬스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기관 및 산업 현장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특강과 연구기관·산업체 탐방 등 현장중심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탐색 역량과 융합적 사고력,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KWU 뉴스
물리치료학과,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물리치료학과,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4학년 재학생 김소정, 윤하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셜벤처 창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지역소멸 대응, 초고령사회·돌봄·건강 혁신, 기후위기 대응, 디지털 포용 및 공공문제 해결,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모전은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3개 팀을 선정한 뒤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최종 발표대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심사에서는 제안 배경의 적절성,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독창성과 성장 가능성, 사회·경제적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소정, 윤하은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 지식을 사회적 가치 창출과 연계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실무적 문제해결 역량을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학습을 통해 쌓아온 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창의적 사고와 실무역량을 겸비한 물리치료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WU 뉴스
 스포츠재활학과,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교정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스포츠재활학과,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교정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광주여자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지난 19일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슈로스 마스터로 소개된 이상길 K-슈로스 대표를 초청하여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교정운동’을 주제로 전공 특강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스포츠재활 분야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신체 발달 특성과 척추 정렬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운동지도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척추측만증의 기본 개념과 일반적인 자세 이상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척추 변형의 특성과 평가 및 교정운동 방법을 살펴보았다.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자세 문제를 조기에 관찰하고, 올바른 움직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어린이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자세교육의 중요성과 놀이 및 신체활동 중심의 운동지도 방법을 소개하여, 유아·아동 스포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상길 대표는 자신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재활 및 운동 전문가가 갖춰야 할 전문성과 직업적 자세, 미래 운동 전문가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지식의 실제 적용뿐만 아니라 향후 진로와 전문가로서의 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우진 스포츠재활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척추측만증과 자세관리 분야의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현장 중심의 운동지도 역량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겸비한 스포츠재활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 실무교육 및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KWU 뉴스
입학홍보처, ‘꿈꾸는 공작소’ 통해 고교생 미래 진로 탐색 지원

입학홍보처, ‘꿈꾸는 공작소’ 통해 고교생 미래 진로 탐색 지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가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전공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진로교육 지원에 나섰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연계한 고교-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2026년 제2기 꿈꾸는 공작소’에 참여해 ‘마음과 배움의 만남! 특수교육과 상담심리로 더 똑똑하게 성장하자!’와 ‘생성형 AI 콘텐츠 스튜디오’ 등 2개 프로그램을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4주간 16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꿈꾸는 공작소’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 희망에 따라 대학의 전공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전공 분야를 심도 있게 탐색하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이다. 2026년 제2기에는 광주․전남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해 AI·반도체·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362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한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특수교육·상담심리 분야와 미래 산업 분야인 생성형 AI 분야를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등특수교육과와 상담심리학과가 함께 운영하는 ‘마음과 배움의 만남! 특수교육과 상담심리로 더 똑똑하게 성장하자!’는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특수교사에게 필요한 상담적 관점과 심리적 역량을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10개 고등학교, 18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특수교육과 특수아동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자존감과 낙관성 등 심리적 주제를 탐구하고,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학습 특성을 살펴본다. 읽기·쓰기·수학 학습을 지원하는 교재·교구 제작, 장애아동을 위한 심리운동 체험, 통합교육 및 특수학급 활동 체험 등을 통해 특수교육의 실제를 경험한다.   이와 함께 특수학교 사례와 활동을 살펴보고, 참여 학생 간 소통과 평가 활동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돌아보며 특수교육 및 상담심리 관련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미디어콘텐츠학과가 운영하는 ‘생성형 AI 콘텐츠 스튜디오’는 생성형 AI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6개 고등학교, 9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ChatGPT와 Gemini 등 생성형 AI 도구를 체험하고, 프롬프트 작성과 개선 방법을 익히며,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이미지 생성, 자료 조사 및 요약, 발표 자료 제작 등을 실습한다.   또한 스토리와 캐릭터 기획,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경험을 쌓는다. AI 윤리와 책임 있는 활용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기술 활용 역량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프로그램은 대학의 강의실과 실습 공간에서 전공별 교육 내용을 직접 경험하고,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사람의 성장 및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상담 분야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작 분야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인옥남 입학홍보처장은 “꿈꾸는 공작소가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전공과 교육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WU 뉴스
사회복지학과, 취업 경쟁력 강화 위한 면접 특강 및 모의 면접 ...

사회복지학과, 취업 경쟁력 강화 위한 면접 특강 및 모의 면접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교내 어등관 강의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합격을 부르는 면접 특강 및 모의 면접’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면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면접 상황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최정운 카인드 앤 마인드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핵심 요소인 태도와 복장, 행동 예절,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면접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진행된 모의 면접에서는 학생들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하며 자신의 말버릇과 자세, 시선 처리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면접 과정에서 나타나는 습관을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사회복지학과 4학년 김혜빈 학생은 “특강과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고, 면접에 대한 막연함 대신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실제 면접 현장을 경험하고 스스로 보완할 기회를 제공한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KWU 뉴스
초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이동약자 접근성 개선 위한 봉사활동 ...

초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이동약자 접근성 개선 위한 봉사활동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마음교육 꽃불’은 서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계단뿌셔클럽」 활동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스마일링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동약자의 지역사회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단뿌셔클럽」은 이동약자의 관점에서 지역사회 시설의 접근성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공유하는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지역사회 시설을 방문해 출입구와 계단, 경사로 등 이동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살펴보고, 조사한 접근성 정보를 「계단뿌셔클럽」 앱에 등록한다. 이를 통해 이동약자들이 시설을 방문하기 전에 필요한 접근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초등특수교육과 재학생 9명이 참여해 활동의 취지와 조사 방법, 접근성 정보 수집 및 공유 절차 등을 안내받았다.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총 4회에 걸쳐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시설의 접근성 정보를 직접 조사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예비 특수교사들이 장애인의 이동권과 지역사회 접근성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이해하고, 장애인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환경적 장벽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애인의 관점에서 지역사회 환경을 바라보고 개선 방안을 고민함으로써 장애인식과 사회적 책임감,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스마일링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장애인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예비 특수교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공지사항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 광주여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