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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3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2026년도 제3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2026년도 제3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지난 30일 오전 11시 광주여자대학교 대학본부 3층 마음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협의회장인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상용 광주가톨릭대학교 총장,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허승준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총장,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 최수태 송원대학교 총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 등 13개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학 간 연대와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 총장들은 지역 대학 간 연대와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협의회 명칭을 기존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전남광주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로 변경하기로 전원 합의했다.   또한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개편에 따른 지역 대학의 어려움과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과 지방대학의 여건을 고려한 별도 기준 마련을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에 제안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법무부 등 관계 부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대학이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광주·전남지역 21개 대학 총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고등교육 정책과 대학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대학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 대학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와 지·산·학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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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디어콘텐츠학과, ‘AI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

AI미디어콘텐츠학과, ‘AI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미디어콘텐츠학과는 지난 30일 교내 무등관 실습실에서 AI클라우드컴퓨팅 교과목 수강생 및 학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AI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미디어콘텐츠 분야의 현장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전공교육을 통해 습득한 이론과 산업 현장의 실무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직 AI 전문가의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AI·클라우드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현장 실무를 이해하고, 전공 및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에이아이랩 정기봉 CEO가 현장 전문가로 참여해 특강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정기봉 CEO는 AI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및 클라우드 기술의 활용 사례와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 등에 대해 학생들과 의견을 나눴다.   프로그램은 최철웅 교수가 담당하는 ‘AI클라우드컴퓨팅’ 교과목과 연계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는 AI·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 전문가의 경험과 조언을 바탕으로 관련 직무의 특성과 필요한 역량을 살펴보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탐색했다.   특히 3~4학년 전공심화 단계의 학생들이 전공수업에서 학습한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특강과 멘토링을 구성했다. 또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에 현장 전문가의 실무 경험과 문제 해결 방식을 접목해 전공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 과정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미디어콘텐츠 분야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및 미디어콘텐츠 기획·개발에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높이는 한편 향후 진로와 취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철승 AI미디어콘텐츠학과장은 “전공 교과에서 학습한 AI 기술을 산업 현장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보는 경험은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와 연계한 특강과 멘토링,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AI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AI미디어콘텐츠학과는 앞으로도 AI·미디어콘텐츠 분야 산업체 및 현장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전공 교과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실무능력과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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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학과, ‘색과 향기를 활용한 감성 화장품 개발’ 전공 디딤...

화장품학과, ‘색과 향기를 활용한 감성 화장품 개발’ 전공 디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화장품학과는 지난 29일 화장품학과 및 미용과학부 화장품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디딤돌 클래스(Class)’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3학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향학 개론’과 ‘화장품계면화학실습’ 교과목과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색과 향기를 활용한 감성 화장품 개발’을 주제로 트리트 윤미영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색채심리를 활용한 소비자 감성 이해 ▲뷰티·화장품 분야의 색채 활용 사례 ▲아로마테라피와 에센셜오일 및 향조의 특성 ▲제품 콘셉트에 따른 향료 선택 및 블렌딩 ▲개인의 컬러와 감성을 연계한 향기 콘셉트 설정 ▲아로마 롤온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에센셜오일을 직접 시향하며 향기별 특성과 차이를 비교하고, 자신의 컬러와 감성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품의 향기 콘셉트를 설정했다. 이후 콘셉트에 적합한 에센셜오일을 직접 선택·배합해 아로마 롤온을 제작하고, 완성된 제품의 콘셉트와 향기 특성을 공유하며 제품개발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과목에서 학습한 향료 관련 전공지식을 실제 제품 제작 과정에 적용해봄으로써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소비자 감성을 고려한 제품 콘셉트 설정부터 원료 선택·배합·제품 제작까지 화장품 개발의 기초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향료 관련 내용을 직접 블렌딩하고 제품 제작에 적용해볼 수 있어 전공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색과 향을 연결해 나만의 제품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혜정 화장품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과목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제품개발 과정에 적용해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품기획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화장품학과는 앞으로도 전공 교과와 산업 현장을 연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화장품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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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제25회 학술제 성료

간호학과, 제25회 학술제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간호학과는 9월 한 달간 ‘만성질환’을 주제로 제25회 간호학과 학술제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만성질환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간호학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하며 전공 역량과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탐구하고 학술 활동에 참여하며 질환의 예방과 관리, 환자 간호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이번 학술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9월 한 달간 진행되며 학생들이 만성질환을 주제로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학술제 준비와 참여 과정에서 전공 수업에서 습득한 지식을 실제 건강 문제와 연계해 생각해보고, 간호학적 관점에서 만성질환을 바라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생들 간 학술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의견과 지식을 공유하며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미래 간호사에게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호학과 관계자는 “제25회 학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만성질환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학습하고, 전공 지식을 실제 간호 상황과 연계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간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학술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한 달 동안 만성질환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평소 배웠던 간호학 지식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술제에 참여하면서 전공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도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다양한 학술 및 전공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적인 간호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장 실무 능력과 학문적 소양을 갖춘 미래 간호 전문인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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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인공지능교육지도사 자격증과정’ 운영

유아교육과, ‘인공지능교육지도사 자격증과정’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는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교육지도사 자격증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미래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교육 전공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연계해 예비 유아교사로서 갖춰야 할 디지털 교육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기술을 교육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자료 제작과 교육활동 구상 등 교사의 수업 준비 과정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고, 유아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교육자료 활용 방안을 함께 탐색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이 생성한 정보의 정확성과 적절성을 검토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저작권 등 AI 활용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 원칙을 이해하는 교육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유아교육의 목적과 발달 특성에 맞게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적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자격증과정은 유아교육 전공 지식과 AI 활용 역량을 융합해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예비 유아교사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통해 향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란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자격증과정이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을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고 미래 유아교사로서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과 놀이를 중심에 두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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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현장 전문가 초청 ‘프로포절 특강’ 운영

사회복지학과, 현장 전문가 초청 ‘프로포절 특강’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30일 교내 어등관 강의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3학기 전공교과 연계 프로그램인 ‘프로포절 특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활용되는 프로포절(사업계획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기획·제안하는 데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전문가인 나수미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해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프로포절 작성의 실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나수미 사무국장은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전문직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하고, 프로포절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실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된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포절의 구성과 작성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학생들의 이해를 높였다.   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프로포절의 목적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사회복지 현장의 욕구를 파악해 적절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 대해 학습했다. 이를 통해 전공 수업에서 배운 사회복지 실천 지식을 현장에서 요구되는 사업기획 및 프로그램 개발 역량과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박예은 학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프로포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으며, 프로포절을 효과적으로 작성하기 위해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와 연계한 전공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할 수 있는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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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융합교육센터,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AI 기반 감염병 대응 ...

AI융합교육센터,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AI 기반 감염병 대응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융합교육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지역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광주이노비즈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교육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AI 기술과 감염병·공중보건 분야를 연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육 및 양성 ▲인공지능 기반 감염병 교육자료 및 디지털 콘텐츠 공동 개발 ▲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및 공중보건 분야 공동연구와 현장 적용 ▲지역사회 보건증진을 위한 교육·연구 및 공동사업 발굴·추진 ▲정부 지원사업 관련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병 대응 및 공중보건 분야의 전문성과 광주여자대학교가 보유한 AI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교육 콘텐츠와 실질적인 적용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의 인적·기술적 자원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연구를 추진해 지역 보건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철웅 AI융합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감염병 대응과 공중보건 분야에 실질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AI 교육, 디지털 콘텐츠 개발, 공동연구 및 현장 적용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보건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교육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AI 기술을 지역사회 현안 및 다양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연구와 산학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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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생성형 AI 활용 실무역량 강화 특강 운영

물리치료학과, 생성형 AI 활용 실무역량 강화 특강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29일 교내 무등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트렌드(재학생) 3차 – 학과·전공별 학업 수행 및 취업 준비를 위한 AI 활용 실습」 특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올바른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전공 학습과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생성형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활용 방법을 시작으로 물리치료학 전공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AI 활용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단순한 정보검색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업 수행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료 검색 및 분석, 발표자료 제작, 포트폴리오 및 기획안 작성, 콘텐츠 제작 등을 직접 실습하며 전공 학습과 취업 준비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자신의 전공 지식과 AI 기술을 결합해 학습 결과물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경험했다.   또한 AI가 제시하는 정보를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고, 사용 목적과 상황에 맞게 결과물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의 중요성도 함께 다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한계와 주의점을 이해하고, 전공 분야에서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생성형 AI는 대학에서의 학업뿐만 아니라 향후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실무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전공 지식과 결합해 자신의 학업과 진로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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