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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U 뉴스
배구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전 경기 전승...

배구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전 경기 전승...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배구부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전 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부터 준결승, 결승까지 단 한 경기의 패배 없이 승리를 이어가며 뛰어난 경기력과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였다.   특히 7월 3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우석대학교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0(25-17, 25-21, 25-16)의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와 조직적인 공격을 앞세워 상대를 압도하며 시종일관 주도권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 수상에서도 광주여자대학교 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최성우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김민채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이소민이 서브상, 김민주가 블로킹상, 장지혜가 리베로상을 각각 수상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우승은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가 전 경기 전승이라는 압도적인 성과와 함께 우수한 경기력과 조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대학 배구 강호로서의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KWU 뉴스
미용과학과, 오페라 ‘무등둥둥’ 분장 참여

미용과학과, 오페라 ‘무등둥둥’ 분장 참여

- “예술과 전공이 만나는 현장실무 경험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 기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7월 2일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공연된 펠리체오페라단 제19회 정기공연 ‘무등둥둥’에 분장 스태프로 참여해 전공 역량을 발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광주를 대표하는 역사인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예술로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기획된 창작 오페라로, 민주와 인권의 가치를 음악과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미용과학과 교수와 학생들은 출연 배우들의 캐릭터와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한 무대 분장을 담당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공연 전 리허설부터 본 공연까지 배우들의 분장과 수정 작업, 현장 지원을 수행하며 실제 공연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협업 능력을 익혔다. 또한 대학에서 배운 메이크업 이론과 실무기술을 문화예술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공연 제작 과정을 경험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분장 스태프로 참여한 한 학생은 “공연의 분위기와 인물의 감정을 분장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실제 공연 현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전공에 대한 자신감과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형 미용과학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형 뷰티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는 공연, 축제, 문화예술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창의적 뷰티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KWU 뉴스
도서관, 지역주민과 함께한 ‘배스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황...

도서관, 지역주민과 함께한 ‘배스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황...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도서관은 도서관 지하 1층 3UP STATION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배스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RISE 사업 「미래라이프 대학-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과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지역주민 20명이 참여했으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배스밤 제작 과정과 재료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다양한 향과 색상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배스밤을 제작했다. 이어 베이스 제작, 반죽, 몰드 성형, 커스터마이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배스밤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평소 관심 있었던 배스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며 “직접 만드는 과정 자체가 힐링이 됐고, 완성된 작품을 보며 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은영 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독서와 학습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체험형 문화·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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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자유전공학부 '멘토링...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자유전공학부 '멘토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상담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멘토링&그로잉(Mentoring & Grow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전공학부 진학 가능 학과의 2~4학년 재학생을 멘토로 선발해 자유전공학부 신입생과 1대1 멘토링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멘토들은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 경험을 공유하며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학과 및 대학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전공 선택을 위한 멘토링이었지만 활동을 준비하며 몰랐던 학과 정보와 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멘티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리더십과 의사소통 능력 등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후배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은 학과와 대학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고, 멘토들은 프로그램 기획과 의사소통 능력, 리더십 등 다양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선후배 간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대학생활 적응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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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교수진 임상연수 프로그램 참여

간호학과, 교수진 임상연수 프로그램 참여

- “임상 현장 기반 교육역량 강화 및 최신 간호 실무 이해도 제고”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간호학과는 교수진을 대상으로 KS병원 임상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수진의 임상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의료환경과 간호 실무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KS병원의 협조로 병원 내 주요 임상 부서 견학과 함께 환자 안전관리 체계, 간호 업무 프로세스, 의료진 협업 시스템, 최신 의료장비 활용 사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수진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되는 간호 표준 절차와 환자 중심 간호서비스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교육과정 개선과 학생 실습교육의 질적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수에 참여한 교수진은 “현장의 실제 흐름과 최신 의료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현실적이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수자의 임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간호교육을 통해 우수 간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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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경남대·남부대·호남대와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MOU...

앵커사업단, 경남대·남부대·호남대와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MOU...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지난 1일 경남대학교 창조관 평화홀에서 경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최선욱), 남부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황민구),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정제평)과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별 앵커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호남권과 동남권 대학 간 연계를 통해 권역을 초월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각 지역의 특화 분야와 대학별 교육역량을 연계해 지역혁신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확산하는 초광역 대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협약에 따라 4개 대학은 ▲초광역 공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산·학·연 연계 협력체계 구축 ▲리빙랩 기반 지역문제 해결 ▲우수 교육 콘텐츠 및 성과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각 대학의 특성화 분야와 지역사회 연계 경험을 공유하고, 권역 간 우수사례를 확산해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귀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호남권과 동남권 대학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혁신 노하우를 공유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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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과, 제4회 KWU's CDHC 세미나 개최

치위생학과, 제4회 KWU's CDHC 세미나 개최

- “CDHC 임상 적용과 지역사회 확장 전략 공유”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는 국제회의장에서 'CDHC의 임상 적용과 지역사회 확장 전략'을 주제로 제4회 KWU's CDHC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임상 치과위생사, 치위생학과 교수, 치과의사, 치과대학 교수와 학생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 문상은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광주여대 CDHC 교육과정의 개발과 발전 과정을 소개하며 교육과 임상을 연결해 온 여정을 공유했다.   이어 9명의 임상 치과위생사가 실제 CDHC 적용 사례를 발표했으며, 정림탑치과 강현민 원장은 치과의사의 관점에서 CDHC의 필요성과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마지막 패널토의는 문상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좌장을 포함한 11명의 연자가 참석자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CDHC의 발전 방향과 치과위생사의 역할 확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한 CDHC 전문가 채명애 교수는 “임상 치과위생사 스스로 꾸준한 학습과 노력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은 “11개 강좌를 통해 다양한 임상 사례와 CDHC 교육과정의 발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과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2013년 제1회 세미나를 시작으로 2016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 제4회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교육과 임상, 지역사회를 잇는 CDHC 확산과 치과위생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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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예비교사 역량 함양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간호학과, ‘예비교사 역량 함양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 “보건교사 임용 준비 멘토링 및 수업 시연 프로그램 진행”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간호학과는 예비 보건교사의 전문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예비교사 역량 함양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용고시 준비와 교육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후배 간 협력과 멘토링을 통해 예비교사로서의 자질과 수업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보건교사로 임용된 동문 선배 교사를 멘토로 초청해 임용고시 준비 과정과 합격 노하우,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을 진행했다. 또한 선·후배가 함께 수업 시연에 참여하며 직접 수업을 계획하고 운영해 보는 시간을 갖고, 상호 피드백을 통해 수업역량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현직 교사 선배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임용고시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며 “특히 수업 시연 후 받은 피드백이 실제 수업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예비 보건교사의 전문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교육현장을 이끌어갈 우수 교원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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