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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과, 일경험 인턴십으로 전공 역량 · 진로 탐색 강화

상담심리학과, 일경험 인턴십으로 전공 역량 · 진로 탐색 강화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 1·2학년 재학생들이 일경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공과 연계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실무역량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대상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과정에 참여하며 전공 지식의 실제 적용 과정을 경험했다.   권○○ 학우는 심리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현장을 이해하는 연구자가 되고 싶어 이번 인턴십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권 학우는 “이론과 연구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과정이 연구자로서 꼭 필요한 경험임을 느꼈다”며 “아이들 전체를 이끌기보다 개별적으로 대화하며 감정과 반응을 관찰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나의 강점과 흥미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 학우는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경험했다. 정 학우는 “현장 지도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으며,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서는 기지를 발휘하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인턴십을 통해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소감을 전했다.   조○○ 학우는 “아동의 요구사항을 어디까지 수용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현장 선생님의 구체적인 지도를 받으며 배울 수 있었다”며 “교과서 속 이론으로만 접하던 지식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몸소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경험 인턴십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와의 소통, 프로그램 운영,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실무역량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담심리학과 전희정 교수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현장에 직접 적용해보고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구체화하며 전문성을 키워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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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베트남 하노이 의과대학교 카데바 해부실습 통해 전공...

미용과학과, 베트남 하노이 의과대학교 카데바 해부실습 통해 전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베트남 국립 하노이 의과대학교(Hanoi Medical University)에서 전공역량 강화를 위한 카데바 해부실습(Cadaver Dissection Practice Program)을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인체 구조를 직접 관찰하며 해부생리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용 전공과 연계한 전문지식과 글로벌 현장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은 하노이 의과대학교 해부학 실습실에서 현지 전문 교수진과 교육 관계자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학생들은 실제 카데바를 활용해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직접 관찰하며 교과과정에서 학습한 해부생리학적 지식을 실제 인체 구조와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실습을 통해 피부와 근육, 신경 등 미용 전공과 밀접한 인체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피부미용 및 뷰티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지식을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시신 관리와 감염 예방,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절차에 따라 실습이 진행됐으며,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와 연계한 응급 대응체계도 마련됐다.   김선형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카데바 해부실습은 학생들이 이론으로 학습한 인체 구조를 직접 확인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전문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전공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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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과, 국가근로 취업연계 사업으로 현장 실무역량 강화

상담심리학과, 국가근로 취업연계 사업으로 현장 실무역량 강화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재학생들이 국가근로 취업연계 사업을 통해 전공과 연계된 현장 실무 경험을 쌓으며 상담 및 복지 분야의 진로 역량을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국가근로 취업연계 사업에 선발된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은 엠마오 복지관에서 근무하며 이용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관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보는 한편,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며 상담 및 복지 분야의 실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4학년 구○○ 학우는 ‘특수아 상담’, ‘특수교육학개론’ 등의 전공 교과목을 수강하며 특수아 및 장애인 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구○○ 학우는 “현장에서 다양한 분들을 직접 마주하며 교감하는 과정에서 전공 책 속 이론을 넘어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며 “현장 경험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돌아보고 보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학우는 현장 근무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직접 체감했다. 정○○ 학우는 “앞으로 편견 없는 시선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편견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고 싶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이○○ 학우는 교수의 소개를 통해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기관에서 직접 근무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사업에 참여했다. 이○○ 학우는 “처음에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방문했지만, 이용인분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위로를 받았다”며 “전공과 관련된 실무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국가근로 취업연계 사업은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상담과 복지 분야의 실제 업무를 경험함으로써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상담심리학과 전희정 교수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해보고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앞으로 상담 및 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과 진로역량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현장실습 및 산학협력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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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헤어인잡'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미용과학과, '헤어인잡'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국내 헤어·미용 구인·구직 전문 플랫폼 ‘헤어인잡’과 뷰티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용산업의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대학의 전문적인 미용교육과 산업현장의 인력 수요를 연계해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헤어인잡이 추진하고 있는 ‘헤어인잡 장학지원사업’과 연계해 장학금 지원과 산학협력을 함께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용 전문인재 발굴 및 육성 ▲재학생 취업 및 진로 지원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 협력 ▲미용산업 및 채용시장 정보 공유 ▲산학연계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와 미용산업체 간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헤어인잡 장학금’은 미래 미용산업을 이끌 예비 미용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실무역량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대학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산업현장의 직무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헤어인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 장학지원에 그치지 않고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와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육현장과 미용산업의 구인·구직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산업의 인력 수요와 채용 트렌드를 대학 교육현장과 공유하고, 산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졸업 후 산업현장에 즉시 적응할 수 있는 실무형 뷰티 전문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헤어인잡 최영일 대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뷰티 특성화 교육을 자랑하는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건전한 미용 구인·구직 생태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뷰티산업을 이끌 핵심 전문가로 성장하고 활약할 수 있도록 교육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김선형 학과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과 산학협력 협약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대학 교육과 산업현장, 취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과 창의성을 갖춘 뷰티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속적인 경력개발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장학지원뿐만 아니라 현장실습, 취업 연계, 산업체 전문가 특강, 진로·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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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앵커사업단,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의 실무역량 강화와 사업 성과확산을 위해 8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정보통신관 4405호에서 ‘미리캔버스 실무역량 강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 컨소시엄 대학의 서포터즈단인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 13명을 대상으로 총 10시간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단순히 미리캔버스의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미리캔버스를 활용해 신입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지역 적응을 돕기 위한 ‘학교생활 주변 가이드 리플렛’을 직접 제작했다. 학생들은 먼저 한국어로 리플렛의 기본 내용을 구성한 뒤 각자의 모국어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버전을 추가로 제작하였다.   이번에 제작된 가이드 리플렛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면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교 주변 생활정보 등을 담았으며, 향후 신입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관련 행사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 직접 후배 유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정보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 다국어 홍보물 제작 등 실제 직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국내 취업에 필요한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학생이 직접 유학생을 위한 정보를 제작‧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신입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다국어 가이드 리플렛이라는 결과물을 제작해 신입 유학생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집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유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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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특수교육과, 박상희 교수 정년퇴임 맞아 ‘감사의 학기’ 운...

초등특수교육과, 박상희 교수 정년퇴임 맞아 ‘감사의 학기’ 운...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박상희 교수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2026학년도 1학기를 ‘감사의 학기’로 정하고, 교수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세 차례의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상희 교수는 오랜 기간 초등특수교육과에서 교육과 학생 지도를 담당하며 학과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해 왔으며, 2026년 8월 말 정년 퇴임을 한다. 이에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및 동문회가 참여해 교수의 퇴임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첫 번째 행사는 2026년 4월 15일(수) 설리번 선서식 직후 진행됐다. 학과 교수진은 박상희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두 번째 행사는 6월 18일(목) 박상희 교수의 마지막 수업 이후 마련됐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석해 교수와의 수업 및 대학생활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교육활동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달했다. 세 번째 행사는 8월 21일(금) 학교 교직원 퇴임식​에서 진행됐다. 동문회는 학과 졸업생들의 뜻을 모아 박상희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교수의 정년 퇴임을 축하했다.   이번 ‘감사의 학기’는 교수의 정년퇴임을 계기로 학과 구성원과 졸업생들이 함께 참여해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 과정을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또한 세 차례의 행사를 통해 교수진, 재학생, 졸업생 및 동문회가 각각 감사의 뜻을 전달하며 학과 구성원 간의 교류와 유대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학과의 교육 전통과 구성원 간의 연계를 바탕으로 예비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교육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초등특수교육과 구성원들은 박상희 교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퇴임 이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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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2026년 8월 대학구성원 소통 모임 '...

MAUM교육원, 2026년 8월 대학구성원 소통 모임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MAUM교육원은 지난 27일 본교 덕천관 102호 강의실에서 대학 구성원 소통모임 <힐링타임>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8월 <힐링타임>은 ‘나는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를 주제로 신규직원 및 참여희망 교직원이 참여하여,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선택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에 마음챙김을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신의 마음과 현재 상태를 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며 일상에서 마음챙김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곽경화 MAUM교육부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대학 구성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 명상의 일상화와 공동체 공감력 증대 방법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대학 구성원 소통모임 ‘힐링타임’은 신규 및 참여희망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대학 MAUM교육의 기본 방향과 마음챙김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구성원들의 행복한 삶과 건강한 대학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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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사업단, 통합돌봄 지역연계 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

앵커사업단, 통합돌봄 지역연계 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26일 광주여자대학교 본부 대회의실에서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지역연계 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사업을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현장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공유해 교육·연구·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과 MAUM돌봄 융합전공 5개 학과를 비롯해 베스트요양병원, 품앗이노인복지센터 등 통합돌봄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현장에서 나타나는 주요 현안과 기관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기관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에서는 통합돌봄 인력 부족에 따른 전문교육 필요성, 시설 및 돌봄 인력에 대한 대상자·보호자·예비 전문가의 인식 개선, ​현실적인 사례 중심·실습 중심의 실무교육 강화 등이 주요 의견으로 제시됐다.   또한 학생 봉사활동을 지역 돌봄기관과 지속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기관에 정기적으로 자원봉사자를 연계·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아울러 보건·의료·복지·돌봄·교육 분야 간 정보공유와 서비스 연계 강화, 기관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대학의 교수진·전문가·학생 등 인적자원과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기관과 연계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날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현장 실무교육, 정책연구, 매뉴얼 개발,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통합돌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지역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넘어 현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과 연구, 지역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MAUM돌봄 융합전공 서혜심 주임교수는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기관과 대학이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봉사활동 및 공동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현장을 이해하고 실천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앞으로 지역연계 협의체를 일회성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수요와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성과와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환류하는 협력체계로 운영해 지역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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