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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 운동·학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배구단, 운동·학업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스포츠재활학과 1학년 김민채, 우승·MVP·실업팀 입단”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배구단이 학생선수들의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기 성과와 진로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대학 스포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광주여대 스포츠재활학과 1학년 김민채 학생은 프로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광주여자대학교에 진학해 체계적인 훈련과 학업을 병행하며 대학 생활을 이어왔다. 배구단은 ‘다시 한번 더’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학업과 진로 설계를 함께 지원하는 교육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김민채 학생은 최성우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히 기량을 향상시키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팀의 전 경기 전승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우수한 경기력을 인정받아 수원시청 여자배구단 실업팀 입단도 확정하며 선수로서 또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단은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학생 선수들이 전공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진로 설계를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이 졸업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졸업생들도 프로 및 실업팀 진출과 취업 등 다양한 진로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채 학생은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운동과 학업을 함께 이어갈 수 있었고, 감독님과 학교의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좋은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성우 감독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뿐 아니라 학업과 진로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배구단의 목표”라며 “김민채 선수의 성과는 선수 본인의 노력과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프로 무대와 사회에서 모두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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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과, ‘학우들의 일상 공유 영상 공모전’ 개최

상담심리학과, ‘학우들의 일상 공유 영상 공모전’ 개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 학생회 ‘바다’는 여름방학 동안 학우들의 일상을 함께 나누고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학우들의 일상 공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방학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경험을 이어가는 학우들의 일상을 영상으로 공유하며, 학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속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회는 학우들의 소중한 일상을 하나의 콘텐츠로 모아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만들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학과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7월 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상담심리학과 재학생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영상과 기획서를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작품은 학생회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만 원이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상담심리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학생회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방학 중에도 학우들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학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 ‘바다’는 “이번 공모전이 학우들의 개성과 추억이 담긴 여름 일상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우들이 참여해 서로를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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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학과, 수피아여고 학생 대상 찾아오는 전공 체험 프로그램 ...

화장품학과, 수피아여고 학생 대상 찾아오는 전공 체험 프로그램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화장품학과는 지난 8일 교내에서 수피아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One Day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여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학생주도 전공선택 및 진로탐색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고등학생들이 화장품학과의 교육과정과 실습 환경, 졸업 후 진로를 직접 체험하며 K-화장품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학 동기를 갖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K-화장품산업 리더를 키우는 화장품학과 전공 체험’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화장품학과의 교육과정과 실습수업, 대학생활을 소개받고 화장품 연구원, 제품개발, 품질관리(QC), 임상평가, 맞춤형화장품, 바이오소재 개발 등 화장품산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화장품 원료의 종류와 기능을 이해한 뒤 직접 미스트를 제조하는 실습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원료 계량과 혼합, 디스퍼 믹서를 활용한 교반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화장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했고, 완성된 제품을 확인하며 연구개발(R&D) 분야의 실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화장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니 전공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다”, “화장품학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진로로 나아갈 수 있는지 알게 되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됐다”, “직접 만든 미스트를 보며 성취감을 느꼈고 화장품 연구원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학생 24명 전원이 응답했으며, 평균 만족도 4.98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전공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이 적절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항목은 모두 5점을 기록해 높은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확인했다.   민혜정 화장품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이 화장품학과의 실습 중심 교육과 K-화장품산업의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피부측정기와 AI 피부분석기 등 최신 실습 장비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재학생 멘토링, 졸업생 취업 사례 공유 등을 확대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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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2026학년도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탐방 성...

자유전공학부, 2026학년도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탐방 성...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2026학년도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탐방(Global Minds Fellowshi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해외탐방은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과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산업, 복지, 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인 샤프전자 박물관을 방문해 기업의 혁신 과정과 첨단기술 발전 사례를 살펴보며 미래 산업의 변화와 기술 혁신의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사카시립사회복지연수정보원에서는 일본의 사회복지 정책과 운영 사례를 학습하며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역사회 복지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오사카 기업가 박물관에서는 일본 기업가들의 창업 정신과 성공 사례를 통해 창의적 사고와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배우고, 오사카 지역의 산업 및 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일본의 산업 환경과 지역경제의 특성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해외탐방에 참여한 학생은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산업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면서 시야를 넓히고 미래에 대한 목표도 더욱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이번 일본 오사카 해외탐방은 학생들이 글로벌 시각에서 다양한 산업과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해외탐방에 함께한 자유전공학부 김규리 교수와 오승진 교수는 “학생들이 일본의 다양한 산업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전공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며 “광주여대 자유전공학부는 앞으로도 해외 교류와 글로벌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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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학과, 미스인터콘티넨탈 전라·광주권 2·3위 동시 수상

항공서비스학과, 미스인터콘티넨탈 전라·광주권 2·3위 동시 수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1학년 임수진 학생과 2학년 조은비 학생이 지난 9일 메리포엠웨딩홀에서 열린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전라·광주 선발대회’에서 각각 종합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대회로, 참가자의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인성, 글로벌 감각, 커뮤니케이션 능력, 무대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다.   이번 수상은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이 학생들의 대외 경쟁력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두 학생은 전공 교육을 통해 글로벌 매너, 이미지메이킹, 스피치, 워킹, 면접,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체계적으로 익히며 대회를 준비했고, 무대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임수진 학생은 “처음 도전하는 대회라 많이 긴장했지만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조은비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고,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무대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코리아대회도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선숙 항공서비스학과장은 “학생들의 이번 수상은 꾸준한 노력과 실무 중심 교육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활동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품격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498명을 배출했으며, 국내외 항공사와 특급호텔 인턴십, 공항 현장실습,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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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지역 고교생 대상 ‘찾아오는 One Day 전공...

광주여자대학교, 지역 고교생 대상 ‘찾아오는 One Day 전공...

- “수피아여고 학생 185명 참여… 전공 체험과 진로 상담 통해 진학 설계 지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8일 교내에서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5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One Day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전공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대학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체험을 희망한 항공서비스학과, 미용과학과, 화장품학과,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스포츠재활학과, 유아교육과, 치위생학과, AI미디어콘텐츠학과 등 8개 학과가 참여했으며, 교수와 재학생 36명이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학과별 실습실과 강의실에서 전공 특성을 반영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학과 교수와 재학생 멘토로부터 교육과정과 진로 분야, 대학생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각 학과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대학의 교육환경과 실습시설을 둘러보며 실제 수업 방식을 체험했으며, 학과별 특성화 교육과 취업 분야,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안내받았다. 또한 입시 상담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대학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옥남 입학홍보처장은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 연계한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고교-대학 연계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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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쾌거

광주여자대학교,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쾌거

- “문화예술관광·창업교육 연계로 지역혁신 교육모델 우수성 입증”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광주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사업’과 ‘광주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연계해 운영한 영양식품학과 창업동아리 ‘7분의 3’과 ‘맛있는 가치’가 제27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창업교육을 융합한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단위과제 간 협력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평가된다. 영양식품학과 박은정, 박희정, 박영재, 이정희 학생과 식품영양학과 김민주, 김결이 학생은 광주 지역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K-푸드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브랜드 기획, 전시 운영까지 창업 전 과정을 수행하며 문화관광 콘텐츠 기획 역량과 실전형 창업역량을 함께 강화했다.   대회에서는 지역 식문화와 전통 한식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슈넛, 호두, 땅콩, 오트밀로 만든 그레놀라와 무등산 호랑이를 연상시키는 샌드쿠키를 출품해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대통령상을 비롯해 한식진흥원 이사장상과 금상 등을 수상하며 광주여자대학교의 현장 중심 창업교육과 지역혁신 교육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개발한 건강 간편식 창업 아이템의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문제해결능력과 협업능력, 창업 실무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K-푸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지현 영양식품학과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앵커사업단 단위과제 간 연계·협력을 통해 교육과 지역산업, 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우수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와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혁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연진 영양식품학과 겸임교수는 창업동아리를 지도하며 “학생들이 메뉴 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전시 기획, 심사 대응까지 실제 산업현장과 동일한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며 “현장 중심의 반복 실습과 전문가 피드백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귀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노력은 물론, 앵커사업 단위과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구축한 실전형 교육체계가 전국 무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혁신을 실현하고, 문화예술·관광과 창업을 연계한 실전형 지역혁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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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과, 지역사회 MAUM동행 프로젝트 성료

치위생학과, 지역사회 MAUM동행 프로젝트 성료

- “구립이든아이 어린이집 대상 맞춤형 구강건강교육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는 구립이든아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전공 연계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지역사회MAUM협력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대학과 지역 기관이 협력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프로그램이다.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4주간 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함께 구강 검사 장비인 ‘큐스캔(Q-scan)’을 활용해 치태 변화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하며 교육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구강건강 약속카드’를 활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구강 변화 결과를 가정통신문으로 제작해 학부모와 공유함으로써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구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4주간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구강 상태가 눈에 띄게 개선되는 과정을 큐스캔으로 직접 확인하며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립이든아이어린이집 관계자는 “큐스캔을 통한 시각적 확인과 구강건강 약속카드 덕분에 아이들이 양치질에 흥미를 갖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문적인 구강건강 교육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한 구강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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