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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럭키뷰티 동아리,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 참여

미용과학과 럭키뷰티 동아리,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 소속 ‘럭키뷰티’ 동아리는 광주 충장로 일원에서 열린 ‘2026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에 참여해 무대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뷰티예술 역량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뷰티 헤어쇼는 대한미용사회 광주동구지회(지회장 이예순)가 ‘시간을 스타일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행사로, 2026 충장축제 주무대에서 다채로운 헤어스타일과 뷰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럭키뷰티 동아리 학생들은 모델들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무대 콘셉트 등을 고려한 메이크업을 진행해 헤어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무대 연출에 힘을 보탰다.   학생들은 전공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익힌 메이크업 기술을 실제 무대 현장에 적용하고, 모델별 특성과 공연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무대 조명과 헤어디자인의 조화를 고려한 메이크업을 통해 뷰티예술의 표현 영역을 넓히고, 무대 메이크업의 특성과 연출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행사에 참여해 K-뷰티의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대학의 전공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럭키뷰티 동아리 이연서 지도교수는 “이번 K-뷰티 헤어쇼 참여는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메이크업 기술을 실제 무대 현장에 적용하고, 헤어디자인과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뷰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럭키뷰티 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문화행사에서 전공역량을 발휘하고 K-뷰티의 예술적 가치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능력과 전공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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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학과, 제6회 한마당 축제 개최

한국어교육학과, 제6회 한마당 축제 개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한국어교육학과는 지난 14일 교내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재학생과 사회개발대학원 재학생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80돌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한국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학생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어교육학과가 주관하고 앵커사업단이 후원했으며,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학생회장 부이티꾸엔(4학년)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국어교육학과장 김민령 교수는 한글의 창제 과정과 과학성, 우수성 및 한글날의 의미를 소개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1부에서는 한국의 명시 20편을 소개하고, 시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 시화전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국 시를 감상하고 각자의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2부에서는 전 학년 학생들이 고루 팀을 구성해 투호, 제기차기, 공기놀이, 사방치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개인전이 아닌 팀 대항 방식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며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어진 3부에서는 함께 도시락을 나누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학년 간 교류와 유대감을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황티프엉안(2학년) 학생은 “한국 문자인 한글의 문화적·과학적 의미를 새롭게 알 수 있었으며, 다소 서먹했던 학우들과 함께 마음껏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올해 가장 신났던 날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령 한국어교육학과장은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학생회와 여러 날 고민했다”며 “학생들이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무척 아름답고 뿌듯했으며, 교수와 학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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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러닝 손상예방 및 테이핑’ 프...

물리치료학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러닝 손상예방 및 테이핑’ 프...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13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온(ON) 버시티 「러닝 테이핑 및 손상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달리기와 걷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물리치료학과의 전공 전문성과 대학의 교육·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교내 운동장과 물리치료학과 전공 교육시설을 활용해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러닝 관련 건강상태 및 근골격계 기능 확인 ▲러닝 중 발생하기 쉬운 주요 손상과 위험요인 교육 ▲발목·무릎·발·종아리 부위별 스포츠 테이핑 실습 ▲러닝 전 준비운동 및 하지 근력 강화 운동 ▲균형·안정화 운동과 러닝 후 정리운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이 자신의 운동습관과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스포츠 테이핑과 손상예방 운동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올바른 운동방법을 실천하고, 보다 안전하게 러닝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리치료학과의 전공 교육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의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대학·지역사회 상생 모델로도 기대된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이 러닝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손상을 예방하고, 올바른 운동방법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물리치료학과의 전공 전문성과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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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미용·화장품 전공 플리마켓 및 동아리 축제 성료

미용과학과, 미용·화장품 전공 플리마켓 및 동아리 축제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교내 무등관·황룡관 야외 앞마당과 황룡관 1층에서 열린 ‘2026 미용·화장품 전공 플리마켓 및 동아리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 재학생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517건의 체험 참여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 고등학생 40명 이상이 방문해 재학생과 예비 신입생이 함께 전공을 체험하고 교류하는 뷰티 축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 주도형 행사로 마련돼 전공 지식을 실제 활동에 적용하고 창의성과 실무역량을 발휘하는 기회가 됐다.   축제에서는 미용과학부 소속 동아리인 차이헤어, 스킨토피아, 미 동아리, 플레이뷰티, 럭키뷰티가 각 동아리의 특성을 살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두피·피부 관리부터 메이크업, 타투, 네일아트까지 다양한 뷰티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구체적으로 차이헤어는 두피 유·수분 및 각질 측정 체험을, 스킨토피아는 피부미용 재료를 활용한 말랑이 만들기를 진행했다. 미 동아리는 페이스페인팅과 메이크업 체험을, 플레이뷰티는 헤나와 타투 스티커 체험을 운영했으며, 럭키뷰티는 젤네일 시술을 선보였다. 화장품학과도 립글로스 만들기 체험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화장품 제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도 운영됐다. 학생들은 부스 기획과 홍보, 판매, 고객 응대 등 행사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전공 실무능력과 협업능력을 키우고 창업 및 마케팅 분야의 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지역 고등학생 40명 이상이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전공 체험을 하고 재학생들과 소통하며 미용·화장품 분야의 진로와 대학생활을 미리 경험했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 고등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예비 신입생들이 관련 전공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보민 학생은 “이번 축제는 수업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행사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 부스를 찾아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고, 미용 전공자로서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전공역량과 협업능력, 현장 대응능력을 함께 키운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었다”며 “재학생 400여 명이 참여하고 총 517건의 체험 실적을 기록한 데다 지역 고등학생들도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경험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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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보훈가족 대상 ‘찾아오는 마음교육’ 운영

MAUM교육원, 보훈가족 대상 ‘찾아오는 마음교육’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교내 덕천관에서 광주보훈청 소속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공로자회·유족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마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스트레스 관리 및 심신 회복을 지원하고, 마음챙김을 통한 이완과 집중력 회복,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차 명상, 바디스캔, 자기돌봄, 감정 인식 및 주의 깊은 경청, 자애명상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차 명상과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바디스캔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현재의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감정 인식과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돌보는 방법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보훈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음챙김에 기반한 자기돌봄 실천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돕고 일상 속 마음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곽경화 MAUM교육원 부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훈가족이 자신에게 집중하며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을 높이고, 마음챙김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마음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광주보훈청과 연계해 지역사회 내 보훈 관련 기관 및 단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을 비전으로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MAUM교육원은 앞으로 마음교육과 웰니스, AI를 융합한 미래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뿐 아니라 사회서비스·통합돌봄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생애주기와 직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마음건강과 웰니스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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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과학과, ‘2026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 메이크업 지...

미용과학과, ‘2026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 메이크업 지...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광주 충장로 일원에서 열린 ‘2026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에 참여해 무대에 오르는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K-뷰티 헤어쇼는 대한미용사회 광주동구지회(지회장 이예순)가 ‘시간을 스타일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행사로, 2026 충장축제 주무대에서 다채로운 헤어스타일과 뷰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K-뷰티의 매력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는 헤어쇼에 참여하는 모델들의 무대 콘셉트와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진행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무대 조명과 의상, 헤어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메이크업으로 모델별 개성과 작품의 예술적 표현을 살렸다.   이번 참여는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습득한 메이크업 기술을 실제 행사 현장에 적용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이 어우러진 종합 뷰티예술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지역 문화행사에 참여해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뷰티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K-뷰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 참여는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기술을 실제 무대 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뷰티 분야와 협업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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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 홍보·체험부스 운영

앵커사업단,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 홍보·체험부스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교내 무등관 야외 행사장에서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미용과학과와 함께 동아리 축제·플리마켓 연계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형 홍보·체험활동을 통해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의 전공 특성을 소개하고,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의 교육과정과 이수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AI 기술과 뷰티·화장품·웰니스 분야를 연계한 융합교육의 필요성과 진로 확장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의 교육과정 및 전공 특성을 안내하고, AI 뷰티웰니스 트랙과 마이크로디그리 등 융합교육과정을 홍보했다. 융합전공의 이수 방법과 관련 진로 분야도 소개해 학생들이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동아리 축제·플리마켓과 연계한 게임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전공과 융합교육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뷰티·화장품 체험 프로그램과 융합전공 안내, 현장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기존 전공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뷰티·웰니스 분야를 융합하는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뷰티산업에서 요구되는 융합 역량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했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동아리 축제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미용과학과와 화장품학과의 전공 특성을 이해하고, AI 뷰티웰니스 융합전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기반으로 다양한 융합 분야에 도전하고 미래 뷰티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 홍보와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득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융합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혁신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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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처, 중국 서안하이탕직업대학 미용전공 국제반 온라인 개강...

국제교류처, 중국 서안하이탕직업대학 미용전공 국제반 온라인 개강...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국제교류처는 교내 정보통신관에서 중국 서안하이탕직업대학(西安海棠职业学院)이 주최한 ‘2025학번 광주여대 미용전공 국제반 온라인 개강식’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안하이탕직업대학 겅샤오샤오(耿潇潇) 당위원회 서기와 펑쥐친(冯居秦) 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학부모 대표, 국제부 교직원, 2025학번 국제반 학생 및 지도교사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여자대학교에서는 김혜정 국제교류처장과 중국 담당 직원, 광주여자대학교 출신 중국인 유학생 3명이 함께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양교의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의 미용 전공 역량과 한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양교의 학교 소개 영상과 응원 영상이 상영됐으며, 온라인 화상 교류를 통해 한·중 대학 간 교육 협력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다졌다.   서안하이탕직업대학 관계자들은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과 실무 능력을 충실히 갖추는 것은 물론, 한국어 학습과 문화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표들도 학업에 대한 포부와 기대를 나누며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앞으로도 서안하이탕직업대학과의 국제교육 교류를 바탕으로 양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용 분야의 전문성과 언어 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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