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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재활학과,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교정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스포츠재활학과,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교정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광주여자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지난 19일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슈로스 마스터로 소개된 이상길 K-슈로스 대표를 초청하여 ‘척추측만증 예방 및 교정운동’을 주제로 전공 특강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스포츠재활 분야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신체 발달 특성과 척추 정렬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운동지도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척추측만증의 기본 개념과 일반적인 자세 이상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척추 변형의 특성과 평가 및 교정운동 방법을 살펴보았다.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자세 문제를 조기에 관찰하고, 올바른 움직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어린이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자세교육의 중요성과 놀이 및 신체활동 중심의 운동지도 방법을 소개하여, 유아·아동 스포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상길 대표는 자신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재활 및 운동 전문가가 갖춰야 할 전문성과 직업적 자세, 미래 운동 전문가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지식의 실제 적용뿐만 아니라 향후 진로와 전문가로서의 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우진 스포츠재활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척추측만증과 자세관리 분야의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현장 중심의 운동지도 역량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겸비한 스포츠재활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 실무교육 및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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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홍보처, ‘꿈꾸는 공작소’ 통해 고교생 미래 진로 탐색 지원

입학홍보처, ‘꿈꾸는 공작소’ 통해 고교생 미래 진로 탐색 지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가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전공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진로교육 지원에 나섰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연계한 고교-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2026년 제2기 꿈꾸는 공작소’에 참여해 ‘마음과 배움의 만남! 특수교육과 상담심리로 더 똑똑하게 성장하자!’와 ‘생성형 AI 콘텐츠 스튜디오’ 등 2개 프로그램을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4주간 16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꿈꾸는 공작소’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 희망에 따라 대학의 전공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전공 분야를 심도 있게 탐색하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이다. 2026년 제2기에는 광주․전남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해 AI·반도체·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362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한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특수교육·상담심리 분야와 미래 산업 분야인 생성형 AI 분야를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등특수교육과와 상담심리학과가 함께 운영하는 ‘마음과 배움의 만남! 특수교육과 상담심리로 더 똑똑하게 성장하자!’는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특수교사에게 필요한 상담적 관점과 심리적 역량을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10개 고등학교, 18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특수교육과 특수아동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자존감과 낙관성 등 심리적 주제를 탐구하고,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학습 특성을 살펴본다. 읽기·쓰기·수학 학습을 지원하는 교재·교구 제작, 장애아동을 위한 심리운동 체험, 통합교육 및 특수학급 활동 체험 등을 통해 특수교육의 실제를 경험한다.   이와 함께 특수학교 사례와 활동을 살펴보고, 참여 학생 간 소통과 평가 활동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돌아보며 특수교육 및 상담심리 관련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미디어콘텐츠학과가 운영하는 ‘생성형 AI 콘텐츠 스튜디오’는 생성형 AI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6개 고등학교, 9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ChatGPT와 Gemini 등 생성형 AI 도구를 체험하고, 프롬프트 작성과 개선 방법을 익히며,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이미지 생성, 자료 조사 및 요약, 발표 자료 제작 등을 실습한다.   또한 스토리와 캐릭터 기획,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경험을 쌓는다. AI 윤리와 책임 있는 활용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기술 활용 역량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프로그램은 대학의 강의실과 실습 공간에서 전공별 교육 내용을 직접 경험하고,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사람의 성장 및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상담 분야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작 분야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인옥남 입학홍보처장은 “꿈꾸는 공작소가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전공과 교육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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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취업 경쟁력 강화 위한 면접 특강 및 모의 면접 ...

사회복지학과, 취업 경쟁력 강화 위한 면접 특강 및 모의 면접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교내 어등관 강의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합격을 부르는 면접 특강 및 모의 면접’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면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면접 상황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최정운 카인드 앤 마인드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핵심 요소인 태도와 복장, 행동 예절,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면접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진행된 모의 면접에서는 학생들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하며 자신의 말버릇과 자세, 시선 처리 등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면접 과정에서 나타나는 습관을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사회복지학과 4학년 김혜빈 학생은 “특강과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고, 면접에 대한 막연함 대신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실제 면접 현장을 경험하고 스스로 보완할 기회를 제공한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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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이동약자 접근성 개선 위한 봉사활동 ...

초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이동약자 접근성 개선 위한 봉사활동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마음교육 꽃불’은 서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계단뿌셔클럽」 활동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스마일링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동약자의 지역사회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단뿌셔클럽」은 이동약자의 관점에서 지역사회 시설의 접근성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공유하는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지역사회 시설을 방문해 출입구와 계단, 경사로 등 이동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살펴보고, 조사한 접근성 정보를 「계단뿌셔클럽」 앱에 등록한다. 이를 통해 이동약자들이 시설을 방문하기 전에 필요한 접근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초등특수교육과 재학생 9명이 참여해 활동의 취지와 조사 방법, 접근성 정보 수집 및 공유 절차 등을 안내받았다.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총 4회에 걸쳐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시설의 접근성 정보를 직접 조사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예비 특수교사들이 장애인의 이동권과 지역사회 접근성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이해하고, 장애인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환경적 장벽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애인의 관점에서 지역사회 환경을 바라보고 개선 방안을 고민함으로써 장애인식과 사회적 책임감,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스마일링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장애인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예비 특수교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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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뷰티경진대회’서 대상...

미용과학과,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뷰티경진대회’서 대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뷰티경진대회’에 참가해 대상 3명을 비롯해 금상·은상·동상 등 다수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내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참가했으며, 이정희 교수의 지도 아래 전공 수업과 실습을 통해 쌓은 미용 기술과 실무역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얼굴관리, 특수관리, 몸매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며 미용과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성과와 글로벌 K-뷰티 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대상은 민진설(얼굴관리), 류현주, 조윤빈 학생이 수상했다. 금상은 김태희, 이소민, 이세영(특수관리), 현수빈, 김현서, 빙은진, 김주희, 이아남(얼굴관리), 임서영, 김규리, 딘티프엉투이(얼굴관리), 나선옥(몸매관리), 김요진, 김소현 학생이 차지했다.   은상은 민공미(얼굴관리), 박나현(얼굴관리), 박재은, 김보민, 장다원, 이정원 학생이 수상했으며, 동상은 손송희, 마이티튀린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교육을 통해 쌓아온 실기능력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내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대회에 참가해 전공역량을 발휘하고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정희 미용과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꾸준한 실습과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진대회와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미용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지도교수의 열정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내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모두가 전공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K-뷰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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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원클럽과 어린이 파크골프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앵커사업단, 원클럽과 어린이 파크골프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교내 어등관에서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지원 기관인 원클럽과 늘봄학교 「어린이 파크골프 탐험대」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과 교육시설, 기자재 등 교육자원을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체험 중심 파크골프 교육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박득 단장 등 관계자 5명과 원클럽 황정미 대표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늘봄학교 사업과 파크골프 강사 인력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원클럽의 「어린이 파크골프 탐험대」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과 수업 시연을 진행했다.   이어 파크골프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연수, 교육시설 및 기자재 활용, 학생 안전관리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늘봄학교 「어린이 파크골프 탐험대」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전문기관의 교육 역량을 결합해 초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체험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교육자원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전문인력과 교육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늘봄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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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처, 중국 3개 대학 초청 ‘K-뷰티 단기연수 프로그램’...

국제교류처, 중국 3개 대학 초청 ‘K-뷰티 단기연수 프로그램’...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19일 교내 정보통신관에서 중국 3개 대학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국 해외 미용 단기연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중국 초웅의약고등전문대학, 사천도시직업대학, 절강육영직업기술대학 등 3개 대학에서 교사 3명과 학생 22명 등 총 25명이 참여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실습 중심의 전문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K-뷰티 헤어스타일링, 화장품 제조, 반영구 눈썹 디자인, 메이크업, 피부미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한국의 미용 기술과 전문교육을 경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마음교육을 비롯해 광주향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지역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한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이해하고, 전공 분야를 넘어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넓힐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이선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연수가 한국의 선진 미용 기술과 교육 현장을 경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여대는 이번 단기연수를 계기로 중국 협력대학과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K-뷰티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 교육교류와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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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특수교육과, 현장사례 기반 행동중재 전문성 강화 특강 운영

중등특수교육과, 현장사례 기반 행동중재 전문성 강화 특강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는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기반 행동중재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행동 너머의 마음읽기」 특강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교원양성학과 학생지도체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예비 특수교사들의 문제행동 분석 및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특강은 완도수산고등학교 조은심 교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조 교사는 광주여대 중등특수교육과 2009학번 졸업생으로, 실제 특수학급에서 진행한 개별 행동중재 사례를 바탕으로 기능적 행동평가(FBA)와 긍정적 행동지원(PBS)의 적용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자해행동, 공격행동, 수업 중 이탈행동 등 학교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도전적 행동을 사례로 제시하고, 행동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학생의 특성과 교육환경에 적합한 중재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다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개별적 요구에 맞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접근법을 공유했다.   이번 특강은 문제행동을 단순히 통제하거나 감소시켜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학생의 의사소통과 도움 요청의 신호로 이해하고 행동의 기능에 근거해 지원하는 관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실제 사례 분석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대학에서 배운 행동중재 이론을 학교 현장의 문제해결 과정과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희정 중등특수교육과 학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예비 특수교사들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학생의 개별적 요구를 이해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실천 역량을 갖춘 특수교육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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