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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중국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과 중외합작 교육과정 ...

광주여자대학교, 중국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과 중외합작 교육과정 ...

- “미용·바디아트 분야 교육자원 공유…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 기반 마련”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23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 위치한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을 방문해 미용·바디아트 전공 한중대학간 교류 프로그램(중외합작) 교육과정 공동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여대가 축적해 온 미용 분야의 교육 역량과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의 현지 교육 기반을 연계해 실무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대학은 그동안 실무협의와 온라인 회의를 통해 교육과정 구성, 교원 배치, 학사 운영, 교육 품질 관리 등 중외합작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주요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중국 현지에서 미용·바디아트 전공 3년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은 학생 모집과 현지 학사 운영 및 학생 관리를 담당하고, 광주여대는 전공 교육과정과 교원을 지원한다.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소정의 요건을 충족한 학생에게는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 졸업증서와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이수증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이선재 총장은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의 교육자원과 강점을 결합해 미용 분야의 경쟁력 있는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국제적 역량을 함께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대학과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중외합작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글로벌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용 분야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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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탐방’ 통해 ...

미용과학과,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탐방’ 통해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호주 시드니에서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프로그램인 ‘2026 글로벌 탐방(Global Minds Fellowship)’을 운영하며 글로벌 웰니스·뷰티 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내면의 마음과 외면의 미를 잇는 글로벌 웰니스 브릿지(Global Wellness Bridge)’를 주제로, 학생들이 해외 웰니스 문화와 뷰티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전공 분야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탐방에 참여한 MAUM Shining Beauty Lab 팀은 호주 시드니의 윈젤로 명상센터를 방문해 마음 비우기 명상과 심신 회복을 위한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기혈 순환을 돕는 요가와 다도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현대 웰니스 산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정신적 치유와 건강관리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현지 뷰티 산업체인 HAEYOOM 헤어숍과 JINA Skin Lab을 방문해 대표 원장과의 인터뷰 및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현지 미용시장의 특성과 매장 운영 방식, 고객관리 및 서비스, 창업 과정, 해외 취업에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글로벌 뷰티 산업의 실무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 산업체 관계자는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학생들의 전공 실습과 취업 연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해외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교류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해외 웰니스 프로그램과 뷰티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전공 분야의 해외 진출 가능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명상과 요가를 통해 웰니스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 헤어숍과 피부숍에서 대표 원장들의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해외에서도 전공을 살려 실습하고 취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진로에 대한 시야와 자신감을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형 미용과학과장은 “이번 글로벌 탐방은 학생들이 내면의 건강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연결하는 웰니스의 가치를 이해하고, 해외 뷰티 산업의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한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특히 현지 산업체에서 학생들의 전공 실습과 취업 연계에 긍정적인 뜻을 밝힌 만큼 앞으로도 해외 산업체와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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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체험으로 청년 진로 탐색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체험으로 청년 진로 탐색 지원

- “K-뷰티·반려동물 산업 체험 통해 미래 유망산업 이해도 높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변화하는 산업 및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래산업 트렌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지역 특성화고 학생 9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광주여자대학교의 특성화 분야를 반영한 K-뷰티 산업과 반려동물 산업 체험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따라 K-뷰티 산업(3개 반)과 반려동물 산업(3개 반) 등 총 6개 반으로 운영됐으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와 실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K-뷰티 분야에서는 ▲특수분장 실습(상처·스크래치·멍 분장 등)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한 취업 이미지 전략 수립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반려동물 분야에서는 ▲반려동물 산업 동향 이해 ▲모형을 활용한 애견미용 실습 등을 통해 산업별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특수분장과 애견미용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무 체험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산업과 대학의 특성을 연계한 실무 중심 진로체험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 분야와 운영 규모를 확대하는 등 지역 청년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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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

MAUM교육원,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트스마일명상(HST) 집중수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MAUM교육 정책연구위원의 명상 지도 역량과 교수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하트스마일명상의 핵심 이론과 다양한 명상 기법을 익히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집중수련에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하트스마일명상과 행복마음 매트릭스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오감을 여는 차명상, 소리명상, 본명상, 먹기명상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감사랑 무브먼트와 차명상, 아이요가·텅요가, 감사랑 걷기명상, 질의응답 및 공감 나눔을 통해 명상 지도 역량을 심화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감사수용명상과 행복마음 매트릭스 명상을 마친 뒤 ‘생활 속의 HST’를 주제로 일상에서의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수료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곽경화 MAUM교육원 부원장은 “교원이 먼저 명상을 깊이 체험하고 체화할 때 학생들에게 전달되는 MAUM교육의 효과도 더욱 커진다”며 “이번 집중수련을 통해 강화된 교수역량이 MAUM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2015년부터 MAUM교육을 전담 운영하며 MAUM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 국제컨퍼런스, 교육청 연계 인성교육, 지역사회 생애주기별 MAUM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광역 K-웰니스 협약 및 선포식을 계기로 MAUM교육의 과학화와 웰니스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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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운영팀,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

학사운영팀,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무처 학사운영팀은 지난 20일 도서관 지하 3UP스테이션에서 ‘2026년 융합·연계전공/디그리과정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수상작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 학생들과 정성일 부총장(교무처장 겸임), 융합·연계전공 및 디그리과정 주임교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교내 융합·연계전공 및 디그리과정을 널리 알리고,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 등 총 9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ON-Care’팀(대표 물리치료학과 황수경)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PsyBeauty’팀(대표 상담심리학과 양가현)과 ‘3-way’팀(대표 치위생학과 박유민)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막내가하자’팀(대표 상담심리학과 신정우), ‘START:ON’팀(대표 항공서비스학과 김나영), ‘AT-OT Pass’팀(대표 작업치료학과 김지형)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호텔리어’팀(대표 식품콘텐츠학과 김결이), ‘프라임웰’팀(대표 자유전공학부 박금숙), ‘Let's Harmonize!’팀(대표 미용과학과 황새롬)에게 돌아갔다.   정성일 부총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융합·연계전공과 디그리과정을 통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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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흥미·적성 기반 자기이해와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장애학생의 자기이해와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장애학생)’ 프로그램을 지난 7월 9일과 16일 총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내 장애학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 장애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업카드를 활용한 흥미·적성 탐색과 맞춤형 진로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적합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직업카드의 구성 및 활용 방법 이해 ▲직업카드를 활용한 흥미·적성 및 선호 직업 탐색 ▲직업군별 특성 이해와 적합 직업군 탐색 ▲관심 직업 발표 및 활동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은 직업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직업을 직접 분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팀별 활동과 발표를 통해 서로의 관심 직업을 공유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진로와 연결해 보는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88점(5점 만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여 학생들은 “직업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어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개인의 특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을 비롯한 모든 학생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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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학과,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탐방 성료

항공서비스학과,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탐방 성료

- “ANA Blue Base·JAL Sky Museum 방문…객실승무원 교육·항공안전 시스템 현장 체험”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일본 도쿄에서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프로그램인 ‘2026 글로벌 탐방(Global Minds Fellowship)’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객실승무원의 핵심 직무인 안전관리와 서비스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항공산업의 운영 체계와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단은 일본의 대표 항공사인 ANA(All Nippon Airways)의 교육훈련시설인 ANA Blue Base를 비롯해 JAL Sky Museum, 항공과학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특히 ANA Blue Base에서는 실제 운항 환경을 구현한 훈련시설을 견학하며 비상상황 대응, 안전·보안 절차, 객실승무원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항공사의 안전훈련 및 교육 운영 체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네다공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항공서비스 시스템과 승객 응대 절차를 살펴보며 공항과 항공사의 운영 방식을 이해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객실승무원의 안전관리와 기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항공서비스학과와 간호학과 학생이 함께 참여한 다학제 융합 프로젝트로 운영돼 전공 간 협업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지은 학생은 “실제 항공사의 교육시설과 안전훈련 시스템을 직접 보며 객실승무원이 서비스뿐 아니라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선숙 항공서비스학과장은 “항공서비스 교육은 전공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직무를 이해할 때 교육 효과가 더욱 커진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글로벌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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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2026년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표준과정 1회차 ...

산학협력단, 2026년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표준과정 1회차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은 2026년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표준과정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아이돌보미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돌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과정에서는 영아 및 아동 발달의 이해, 안전관리, 응급처치, 생활지원, 놀이활동, 의사소통, 아동학대 예방, 직업윤리 등 아이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돌봄 상황을 경험하며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생들은 장기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며 높은 참여도와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보였으며, 강사진 역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산학협력단은 교육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학습 지원과 상담을 제공하며 교육생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아이돌보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귀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표준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아이돌봄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남은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돌봄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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