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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학과, 2026학년도 하계 단기현장실습 및 인턴십 진행

항공서비스학과, 2026학년도 하계 단기현장실습 및 인턴십 진행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2026학년도 하계방학 동안 국내외 항공·공항·호텔·리조트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과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하계방학에는 국내 주요 항공·호텔·리조트 분야에서 약 35명의 재학생이 현장실습에 참여했다. 주요 실습처는 신라스테이, 신라모노그램, 서귀포 KAL호텔, 대한항공 청년일경험 프로그램, 반얀트리 카시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모나용평 드래곤밸리호텔, 디오션리조트 등이다.   학생들은 각 산업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서비스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서비스 직무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현장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서비스 업무에 필요한 책임감과 협업 역량을 체득하며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았다.   해외에서는 베트남 쉐라톤 나트랑 호텔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서 인턴십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직접 응대하고 현지 업무 환경을 경험하며 글로벌 서비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외국어를 활용한 고객 응대와 현장 소통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화적 이해도, 직무 적응력을 함께 강화했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이현지 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직접 응대하면서 실무에 필요한 글로벌 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서비스인에게 필요한 책임감과 원활한 직무 소통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진로 목표를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국내외 항공·호텔·리조트 등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전공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맞춤형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공서비스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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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어린이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분장디자인 참여

미용과학과, 어린이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분장디자인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지난 15일 광주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어린이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의 분장디자인을 재학생들이 담당하며 공연예술 현장에서 전공 역량을 발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온무지크가 주관했으며, 미용과학과 학생들은 작품의 등장인물과 극적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무대분장 작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공연에 앞서 캐릭터의 성격과 의상, 무대 조명, 장면별 분위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등장인물의 특징이 관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캐릭터별 분장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어린이 관객의 눈높이를 고려해 인물의 표정과 이미지를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무대분장 이론과 기술을 실제 공연 현장에 적용하고, 공연 제작진 및 출연진과 협업하는 과정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제한된 시간 안에 캐릭터별 분장을 완성하고 공연 진행에 맞춰 분장 상태를 점검하는 등 공연 현장에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미용과학과 문소희 학과장은 “공연 분장은 인물의 성격과 작품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예술 분야”라며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전공 역량뿐만 아니라 협업 능력과 직업의식을 갖춘 뷰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연예술 및 지역문화기관과의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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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유촌초등학교 5학년 대상 비폭력대화(NVC) 기...

MAUM교육원, 유촌초등학교 5학년 대상 비폭력대화(NVC) 기...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지난 11일 교내 덕천관에서 유촌초등학교 5학년 학생 98명을 대상으로 비폭력대화(NVC, Nonviolent Communication)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정다감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과 협력해 학생들이 대학을 직접 방문해 참여하는 ‘찾아오는 인성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더욱 중요해진 공감과 소통 역량을 함양하고, 초등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비폭력대화(NVC)의 핵심 요소인 ▲관찰(Observation) ▲느낌(Feeling) ▲필요·욕구(Need) ▲부탁(Request)의 4단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또래 관계와 학교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역할극을 진행하며 비폭력대화의 과정을 직접 연습했다.   또한 ‘관찰과 평가의 구분’, ‘느낌말과 필요말 찾기’ 등 NVC의 주요 개념을 익히고, 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건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방법을 체험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자애명상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곽경화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 부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이를 상대방에게 건강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의 마음챙김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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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전남 지역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확대 위한 업무협약...

앵커사업단, 전남 지역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확대 위한 업무협약...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성인학습자 대상 평생학습 지원을 전남 지역까지 확대하고, 초광역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기존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평생학습 지원의 범위를 전남 지역까지 확대하고, 지역 간 연계를 통해 평생학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여자대학교 박득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한 앵커사업단 관계자와 전남 함평군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샤론의집’, 담양군 소재 ‘온누리재활원’ 관계자 등 3개 기관의 실무진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남광주 지역의 평생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과 종사자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인 거주시설을 기반으로 지역의 성인학습자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관 간 인적·교육 자원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득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며 “전남광주 지역의 평생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평생학습의 사각지대에 놓인 전남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민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이들이 배리어프리(Barrier-Free) 평생학습의 공동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존중과 화합을 실현하는 지역사회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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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퍼스널 컬러 활용 면접 이미지 컨설팅으로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퍼스널 컬러 활용 면접 이미지 컨설팅으로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2일 광산구에서 주최한 「청년미래진로 페스타×청년총회」에 참여해 퍼스널 컬러 진단을 활용한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 9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으며, 구직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과 취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 40여 명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컨설팅 부스를 찾아 참여했다.   이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1:1 맞춤형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제공했다. 참여자 개개인의 피부톤을 분석해 어울리는 컬러를 제안하고, 이를 면접 상황에서의 복장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스타일링 방법을 안내하며 취업 이미지 구축을 지원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바탕으로 면접 정장과 셔츠, 넥타이 등 의상 선택부터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면접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 연출 방법을 알아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면접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그동안 나에게 맞는 색이 무엇인지 막연했는데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면접 정장이나 셔츠, 넥타이를 선택할 때 명확한 기준이 생겼다”며 “면접관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 메이킹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면접 이미지를 구축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유관기관 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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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현장실습 발표회 통해 예비사회복지사 역량 ...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현장실습 발표회 통해 예비사회복지사 역량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2026학년도 여름방학 동안 4주간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진행한 데 이어, 3학기 이론수업과 연계해 「사회복지현장실습 발표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사회복지 이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사회복지기관의 업무와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예비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 기간에는 담당교수의 기관 방문지도와 실습기관 기관장 및 실습담당 사회복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실습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기관별 특성과 실습 내용에 따른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실천 능력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진행된 「사회복지현장실습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개인별 실습 경험을 공유하고, 팀별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현장을 탐색했다. 학생들은 ▲사회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정신건강 및 의료사회 등 분야별 기관의 특성과 주요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관련 채용공고 및 직무 정보를 조사해 발표했다.   특히 실습기관에서 경험한 실제 업무와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팀별로 각 복지 분야의 기관 및 채용 정보를 조사·분석하면서 현장실습 경험을 향후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 분야와 진출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했다.   발표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름방학 동안 진행된 사회복지현장실습에서 이론 중심으로 배웠던 내용과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는 업무 사이에 차이가 있어 처음에는 다소 당황하기도 했다”며 “담당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획과 진행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실습 경험을 발표하고 분야별 자료를 검색하며 팀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회복지 현장을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예비사회복지사로서 전문성을 높이고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현장실습과 이론교육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현장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며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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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남여자상업고에서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남여자상업고에서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 9일, 11일 총 3회에 걸쳐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 8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중소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비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자신감과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들의 취업 준비 단계에 맞춰 ▲1단계 ‘취업서류 준비’ ▲2단계 ‘직장생활 준비’ ▲3단계 ‘면접 실전 준비’ 등 총 3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과 첨삭을 비롯해 비즈니스 매너, 직장 내 소통 방법, 모의 면접 및 스피치 교정 등 실제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특히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 상황을 경험하고 개인별 피드백을 제공받으며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답변 방식, 면접 태도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면접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낮추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류 작성부터 면접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막연했던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과 같은 긴장감을 경험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이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고 예비 직장인으로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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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자 멘토링으로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자 멘토링으로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청년 및 졸업예정자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졸업생 특화_현직자 멘토링-직무코치 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산업과 연계된 피부미용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직자의 실무 경험과 직무 정보를 공유해 참여자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광주청년성장프로젝트)과 협업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남대학교 K-하이테크 플랫폼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최근 동향과 주요 분야를 살펴보고, 산업 간 직무 연계 가능성을 탐색했다. 또한 K-하이테크 플랫폼을 직접 탐방하며 피부분석기 및 헬스케어 기기를 체험하고 관련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화장품·뷰티·바이오헬스 분야 현직자를 초청해 실제 업무 내용과 직무 수행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직무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관련 산업의 진출 사례를 살펴보며 참여자들이 산업별 직무와 진출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의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피부미용 분야와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고, 산업 변화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직무와 진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바이오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현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미용 분야 진출에 필요한 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은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산업 동향과 현장 중심의 직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참여자들이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직자 멘토링과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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