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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과, 임플란트 수술 후 환자관리 실무 특강 개최

치위생학과, 임플란트 수술 후 환자관리 실무 특강 개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는 교내 무등관 강의실에서 현장중심형 실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무미르치과병원 문혜수 선생님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발치, 임플란트 수술 후 상처 치유 단계 및 환자관리’를 주제로 치위생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임플란트 임상 증례와 사례를 분석하고, 수술 후 환자관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실무 지식을 익히며 임상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발치 및 임플란트 수술 후 상처 치유 과정과 환자관리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치과위생사에게 필요한 현장 실무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을 통해 전공 지식을 구체화하고 임상 실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임플란트 수술 후 관리와 실무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질의응답과 1:1 상담을 통해 전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매년 현장 임상 전문가를 초청해 실무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치위생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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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학습지원센터, 2026학년도 1학기 KWU-SBI 교수법 ...

교수학습지원센터, 2026학년도 1학기 KWU-SBI 교수법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22일 대학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KWU-SBI 교수법 운영 우수 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KWU-SBI 교수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습자 중심 수업을 실천한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한 교수법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해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KWU-SBI 교수법은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 등을 강화하기 위한 교수·학습 방법이다. 광주여자대학교는 다양한 교수법의 수업 적용을 지원하고 교수자의 수업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 KWU-SBI 교수법 운영 우수 교원으로는 ▲PBL(문제중심학습) 분야 유아교육과 백영숙 교수 ▲플립러닝 분야 간호학과 조명숙 교수 ▲토의법(직소) 분야 미용과학과 김서희 교수 등 총 3명이 선정됐다.   PBL 분야의 백영숙 교수는 실제적인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학습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을 운영했다. 특히 문제해결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 활동을 구성해 학습자 중심 교수법을 실천했다.   플립러닝 분야의 조명숙 교수는 사전학습과 대면수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촉진했다. 수업 시간에는 학습 내용을 심화하고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참여형 학습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수업 참여와 교수자·학습자 간 상호작용을 강화했다.   토의법(직소) 분야의 김서희 교수는 학생들이 소집단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학습 내용을 공유하는 협력학습 중심으로 수업을 운영했다. 학생 간 토의와 상호작용을 활성화해 공동의 학습 목표를 달성하도록 유도하고,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참여 중심 수업을 실천했다.   이번 시상은 교수법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수업 운영 사례를 조명하고 학습자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교수자의 자발적인 수업 개선 노력을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교내 혁신 교수법 활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수법 연수, 교수법 연구모임, 교수법 컨설팅 등 다양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의 교수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수 교수법 운영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하고 교수자 간 교육 경험과 수업 운영 노하우를 확산해 학습자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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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과, 2026 치아사랑 구강건강 캠페인 활동 참여

치위생학과, 2026 치아사랑 구강건강 캠페인 활동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한 ‘2026 치아사랑 구강건강 캠페인’에 참여해 구강건강교육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치위생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이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기와 교육 매체를 활용한 치면세균막 검사와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하며 지역주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김효진 학생은 “지역 치위생학과와 치과대학의 학생 및 교수들이 함께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전공 역량도 키울 수 있었던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구강보건교육 봉사와 캠페인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과 지역사회 봉사 정신을 함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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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학습지원센터, 2026학년도 AI-MQ 기초 활용 특강 성료

교수학습지원센터, 2026학년도 AI-MQ 기초 활용 특강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학년도 AI-MQ 기초 활용 특강’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생성형 AI 기반 교육 도구인 MagicSchool과 Wayground를 실제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원의 AI 기반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과 교내 교수진이 진행하는 기초 활용 시리즈로 구성됐다. 중복 이수를 제외한 총 35명의 교원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회차별로는 외부 전문가 특강 19명, 기초 활용 시리즈 1차 6명, 2차 5명, 3차 6명으로 연인원 기준 총 36명의 이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열린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는 지니소프트 김도현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MagicSchool·Wayground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 설계 및 실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초·심화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특강에서는 AI 도구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실제 교수·학습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설계 방법을 실습했다.   이어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AI-MQ 기초 활용 시리즈는 한종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원들은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MagicSchool과 Wayground의 주요 기능을 익히고,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했다.   특히 광주여자대학교는 AI Tool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 교원들이 2026학년도 3학기 동안 MagicSchool과 Wayground 유료 계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AI 도구 활용 역량을 실제 수업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AI 기반 교수·학습 환경을 확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교원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기반 수업 설계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교수·학습 혁신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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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AA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자유전공학부, AA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전공 탐색과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AA(Academic Advisor)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생활 초기부터 교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학업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미용과학과, 화장품학과, 경찰행정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AI미디어콘텐츠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스포츠재활학과 소속 AA교원이 참여한다. 교원들은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 목표를 파악하고, 전공 탐색과 학업 계획 수립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원과 학생 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학업 동기와 소속감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유전공학부의 교육 취지에 부합하는 학생 중심의 교육 및 지도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AA교원-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교원과 학생 간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관심과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전공 탐색 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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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

앵커사업단,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지난 19일 교내 어등관에서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광역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인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과제를 통해 마련됐다. 기존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하던 통합돌봄 서포터즈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서포터즈의 역할과 주요 활동,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돌봄 문제와 지역사회 돌봄 수요를 공유하고, 시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활동을 발굴하기 위한 의견수렴과 자유토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돌봄 활동에 반영하고, 지역 여건과 수요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아울러 서포터즈 활동 방법과 기본 준수사항, 활동일지 작성 및 성과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 서포터즈의 현장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대학생의 전공 전문성과 시민의 생활 경험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통합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득 앵커사업단장은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사회 돌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통합돌봄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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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현장 탐...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현장 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학부생과 외국인 K-Beauty 석사과정 학생들이 함께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남 목포시에 위치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 섬과 연안 지역의 생물자원을 조사·발굴하고 보존·연구하며 지속가능한 활용을 지원하는 국가 생물자원 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번 탐방은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교과목인 ‘헬스테크체험랩’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생물자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바이오헬스 및 바이오산업과 전공 분야의 연계 가능성을 탐색했다.   학생들은 전문가 특강과 연구시설 및 전시관 견학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생물자원의 과학적·산업적 가치를 살펴봤다. 특히 생물자원 수장고와 한국섬온실 등을 둘러보며 생물자원의 보존·관리 과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생물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아울러 생물자원이 기능성 화장품의 천연 원료와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며 생물자원 연구와 K-뷰티 산업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어 목포 스카이워크를 방문하고 전공 관련 토론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 간 교류를 확대했다. 특히 한국인 학부생과 외국인 석사과정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적·학문적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며 융합적 사고력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노은미리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생물자원의 과학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 이를 퍼스널헬스케어 및 K-바이오 분야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학부생과 외국인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해 전공 간 융합과 글로벌 교류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바이오헬스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기관 및 산업 현장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자유전공학부·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특강과 연구기관·산업체 탐방 등 현장중심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탐색 역량과 융합적 사고력,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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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물리치료학과,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4학년 재학생 김소정, 윤하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셜벤처 창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지역소멸 대응, 초고령사회·돌봄·건강 혁신, 기후위기 대응, 디지털 포용 및 공공문제 해결,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모전은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3개 팀을 선정한 뒤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최종 발표대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심사에서는 제안 배경의 적절성,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독창성과 성장 가능성, 사회·경제적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소정, 윤하은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 지식을 사회적 가치 창출과 연계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실무적 문제해결 역량을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학습을 통해 쌓아온 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창의적 사고와 실무역량을 겸비한 물리치료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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