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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학과, 항공사 채용 대비 맞춤형 취업컨설팅 운영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사 채용 대비 맞춤형 취업컨설팅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28일 교내 정보통신관 세미나실에서 재학생들의 항공사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공사 채용 과정에서 활용되는 영상면접을 비롯해 다양한 면접 전형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항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갖춘 학과 졸업생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면접 대응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항공사별 영상면접 특성 및 주요 평가요소 ▲면접 질문 유형 분석 및 답변 전략 ▲실전 모의면접 ▲1:1 맞춤형 코칭 및 개별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모의면접과 개별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답변 구성과 전달 방식, 상황별 대응 방법 등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개인별 준비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코칭을 통해 면접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백선숙 항공서비스학과장은 “항공사 채용에서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직무에 맞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면접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취업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자신감을 갖고 채용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채용에 대비한 단계별 면접 지도와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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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과, ‘임상에서 AI를 만나다 치과위생사가 AI와 일하는...

치위생학과, ‘임상에서 AI를 만나다 치과위생사가 AI와 일하는...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는 교내 무등관 강의실에서 ‘AI 현장중심형 전공진로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치위생학과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인 ‘AI기반 치위생CARE과정’과 연계해 ‘AI융합 치위생연구’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상에서 AI를 만나다: 치과위생사가 AI와 일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치과의료기관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는 AI 기반 프로그램과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치위생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과 가능성을 공유했다.   강연에서는 예방관리센터 운영을 비롯해 바이브코딩 시연, 대상자 교육자료 생성, 치과재료 재고관리 등 치과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반 프로그램과 사례가 소개됐다. 학생들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AI가 업무 효율화와 환자 관리, 교육자료 제작 등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며 전공과 AI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탐색했다.   강사로 참여한 이주영 치과위생사는 연세우일치과병원 상담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광주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 강사는 2026년 세계치과위생사학회(ISDH)가 열린 밀라노 현장에서 AI가 주요 연구 주제로 다뤄지고 있는 흐름을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주요 AI 모델 간 성능 차이보다 사용자가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생성된 결과를 검토·피드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어떤 도구를 쓰느냐보다 목적을 명확히 전달하고 결과를 정확히 피드백할 수 있느냐가 품질을 결정한다”고 설명하며, 치과위생사에게 필요한 AI 활용 역량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강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치과의료기관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는 AI를 접하고, 임상에서의 활용 사례를 전문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AI가 치위생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치위생학과의 ‘AI기반 치위생CARE과정’은 1학년의 AI 리터러시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고학년에서는 포괄치위생관리과정(CDHC)을 적용한 증례보고 교육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교육과정이다. 실습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AI가 제시한 결과를 전공 지식에 기반해 검토하고 판단하는 비판적 활용 역량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조혜은 치위생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AI기반 치위생CARE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1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계적으로 AI 활용 역량을 키워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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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디어콘텐츠학과, ‘ALL IN ONE 챌린지 워크숍’서 팀...

AI미디어콘텐츠학과, ‘ALL IN ONE 챌린지 워크숍’서 팀...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미디어콘텐츠학과는 재학생 5명이 전남 화순에서 열린 ‘ALL IN ONE 챌린지 워크숍’에 참가해 전 과정을 수료하고 팀워크 우수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호남권 ICT 교육 수료생과 프로젝트 참가자, 지역 대학생, 개발자,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지역 산업과 일상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AI·SW·ICT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기획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에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AI·데이터·SW 기반 프로젝트 기획과 포트폴리오 활용, 호남권 ICT 산업 동향 및 디지털 신기술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팀빌딩과 기술 멘토링을 통해 팀별 역할과 협업 방식을 설정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프로젝트 주제를 구체화했다.   둘째 날에는 기술 멘토링을 바탕으로 각 팀이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 적용 기술, 기대 효과 등을 발표했다. 광주여대 학생들이 참여한 팀은 ‘돌봄 공백 해소 부모 목소리 AI 매칭 동화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지역사회 돌봄 문제에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해 팀워크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또한 워크숍과 함께 진행된 취업캠프에서는 보이스 컨설팅을 활용한 면접 특강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및 진로 상담 등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획과 기술 멘토링, 성과 발표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ICT 분야의 실무 경험과 진로 설계 역량을 함께 높였다.   AI미디어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공에서 습득한 AI·미디어·콘텐츠 관련 지식을 실제 지역 및 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팀원들과 역할을 분담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한 뒤 적용 기술과 기대 효과까지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기획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철승 AI미디어콘텐츠학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AI·SW·ICT 기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고, 아이디어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현장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산업 및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과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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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손윤아 학생,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초등특수교육과 손윤아 학생,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 3학년 손윤아 학생이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회 MVP를 수상했다.   손윤아 학생은 지난 17일 인천 인하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세트 스코어 3:1 승리에 기여하며 대회 MVP로 선정됐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이번 우승으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정상에 올랐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2023년 창단 이후 KUSF 대학배구 U-리그에 세 차례 출전했으며, 2024년과 2026년 두 차례 우승을 기록했다. 손윤아 학생은 두 차례 우승 당시 모두 대회 MVP로 선정되며 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손윤아 학생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초등특수교육과 전공 수업과 봉사활동에도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다. 전공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예비 특수교사로서 필요한 전공 역량과 현장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이번 MVP 수상은 부상과 재활을 거쳐 다시 경기장에 복귀한 이후 팀의 우승과 함께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손윤아 학생은 선수로서 경기력을 회복하는 과정과 동시에 대학생으로서 학업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운동과 대학생활을 균형 있게 수행하고 있다.   손윤아 학생은 “부상과 재활을 거쳐 다시 코트에 설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팀원들과 함께 우승하고 MVP까지 수상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배구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전공 공부와 봉사활동에도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특수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등특수교육과는 학생들이 전공교육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학 활동과 현장 경험을 쌓으며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예비 특수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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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참여

미용과학과,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지난 28일 교내 정보통신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한 ‘AI 활용 취업대비반’ 자기소개서 작성능력 향상 특강에 재학생들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자신의 전공 역량과 경험을 지원 직무에 맞게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취업 실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외부 전문가의 대면 강의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과 자신의 경험 및 강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 등을 학습했다. 특히 AI를 단순한 작성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원 직무의 특성과 요구 역량을 파악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실습했다.   미용과학과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과정에서 자신의 전공 경험과 역량을 구체화하고, AI를 활용해 취업 준비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익혔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실제 입사지원서 작성과 취업 준비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막막했던 부분을 AI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실제 입사지원서를 준비할 때 오늘 배운 내용을 활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소희 미용과학과장은 “AI 활용 역량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경험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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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료소, 2차 ‘찾아가는 건강케어’ 프로그램 성료

보건진료소, 2차 ‘찾아가는 건강케어’ 프로그램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보건진료소는 교내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차 ‘찾아가는 건강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와 ‘바른 자세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 총 152명이 참여해 건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은 광산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주도해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복부둘레 등 건강 관련 검사를 실시했다. 보건진료소 서포터즈 학생들은 건강 측정을 지원하는 한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관리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바른 자세 체크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의 자세 상태를 확인하고 거북목, 굽은 어깨, 골반 전방 경사 등 일상생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세 문제를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자세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개선 방법을 안내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직원과 재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생활습관 관리 방법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관련 질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바른 자세 체크를 통해 평소 자신의 자세를 점검하고 개선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 보건진료소 서포터즈 학생들은 “재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관련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보건진료소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모두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광산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덕분에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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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미래교육 역량 강화 특강 운영

초등특수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미래교육 역량 강화 특강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산업 트렌드(재학생) 3차 특강」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로 공부하고, AI로 수업자료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생성형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대학생활과 학업에 AI를 활용하고 예비 특수교사에게 필요한 수업자료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학습 내용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관련 자료를 탐색하는 방법을 익혔다. 또한 특수교육 전공 및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교수·학습자료와 발표자료를 직접 제작하며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방법을 실습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단순히 생성형 AI의 기능을 익히는 것을 넘어 예비 특수교사의 관점에서 AI를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전공 학습과 수업 준비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며 미래 교육환경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특수교육과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예비 특수교사 양성을 위해 전공교육과 함께 디지털 및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특수교육 전문성과 미래교육 역량을 함께 갖춘 예비 특수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초등특수교육과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는 만큼 예비 특수교사에게도 AI를 교육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 활용 능력과 특수교육 전문성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현장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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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제작 체험 프로그램 운영

미용과학과,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제작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지난 2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앵커사업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에 사용되는 원료의 특성과 제품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화장품 및 뷰티제품에 대한 전공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학생들은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에 사용되는 다양한 원료와 첨가물의 특성 및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의 용도와 특성에 맞는 원료를 선택하는 과정부터 배합, 성형,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제품별 사용 목적과 원료 구성의 차이를 이해하고 직접 제품을 제작하면서 교과수업에서 습득한 전공지식을 실제 제조 과정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뷰티제품이 원료의 특성과 배합에 따라 어떻게 완성되는지 이해하고, 제품 제조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각각의 원료가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화장품과 뷰티제품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소희 미용과학과장은 “앵커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뷰티제품의 원료와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전공지식을 실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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