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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체험으로 청년 진로 탐색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체험으로 청년 진로 탐색 지원

- “K-뷰티·반려동물 산업 체험 통해 미래 유망산업 이해도 높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변화하는 산업 및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래산업 트렌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지역 특성화고 학생 9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광주여자대학교의 특성화 분야를 반영한 K-뷰티 산업과 반려동물 산업 체험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따라 K-뷰티 산업(3개 반)과 반려동물 산업(3개 반) 등 총 6개 반으로 운영됐으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와 실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K-뷰티 분야에서는 ▲특수분장 실습(상처·스크래치·멍 분장 등)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한 취업 이미지 전략 수립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반려동물 분야에서는 ▲반려동물 산업 동향 이해 ▲모형을 활용한 애견미용 실습 등을 통해 산업별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특수분장과 애견미용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무 체험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산업과 대학의 특성을 연계한 실무 중심 진로체험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험 분야와 운영 규모를 확대하는 등 지역 청년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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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

MAUM교육원,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2026 MAUM교육 교원 교수역량(MPI)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트스마일명상(HST) 집중수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MAUM교육 정책연구위원의 명상 지도 역량과 교수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하트스마일명상의 핵심 이론과 다양한 명상 기법을 익히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집중수련에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하트스마일명상과 행복마음 매트릭스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오감을 여는 차명상, 소리명상, 본명상, 먹기명상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감사랑 무브먼트와 차명상, 아이요가·텅요가, 감사랑 걷기명상, 질의응답 및 공감 나눔을 통해 명상 지도 역량을 심화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감사수용명상과 행복마음 매트릭스 명상을 마친 뒤 ‘생활 속의 HST’를 주제로 일상에서의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수료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곽경화 MAUM교육원 부원장은 “교원이 먼저 명상을 깊이 체험하고 체화할 때 학생들에게 전달되는 MAUM교육의 효과도 더욱 커진다”며 “이번 집중수련을 통해 강화된 교수역량이 MAUM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2015년부터 MAUM교육을 전담 운영하며 MAUM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 국제컨퍼런스, 교육청 연계 인성교육, 지역사회 생애주기별 MAUM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광역 K-웰니스 협약 및 선포식을 계기로 MAUM교육의 과학화와 웰니스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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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운영팀,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

학사운영팀,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무처 학사운영팀은 지난 20일 도서관 지하 3UP스테이션에서 ‘2026년 융합·연계전공/디그리과정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수상작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 학생들과 정성일 부총장(교무처장 겸임), 융합·연계전공 및 디그리과정 주임교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나만의 커리어 유니버스’ 홍보 콘텐츠 공모전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교내 융합·연계전공 및 디그리과정을 널리 알리고,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 등 총 9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ON-Care’팀(대표 물리치료학과 황수경)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PsyBeauty’팀(대표 상담심리학과 양가현)과 ‘3-way’팀(대표 치위생학과 박유민)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막내가하자’팀(대표 상담심리학과 신정우), ‘START:ON’팀(대표 항공서비스학과 김나영), ‘AT-OT Pass’팀(대표 작업치료학과 김지형)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호텔리어’팀(대표 식품콘텐츠학과 김결이), ‘프라임웰’팀(대표 자유전공학부 박금숙), ‘Let's Harmonize!’팀(대표 미용과학과 황새롬)에게 돌아갔다.   정성일 부총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융합·연계전공과 디그리과정을 통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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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흥미·적성 기반 자기이해와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장애학생의 자기이해와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장애학생)’ 프로그램을 지난 7월 9일과 16일 총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내 장애학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 장애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업카드를 활용한 흥미·적성 탐색과 맞춤형 진로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적합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직업카드의 구성 및 활용 방법 이해 ▲직업카드를 활용한 흥미·적성 및 선호 직업 탐색 ▲직업군별 특성 이해와 적합 직업군 탐색 ▲관심 직업 발표 및 활동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은 직업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직업을 직접 분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팀별 활동과 발표를 통해 서로의 관심 직업을 공유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진로와 연결해 보는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88점(5점 만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여 학생들은 “직업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어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개인의 특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을 비롯한 모든 학생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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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학과,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탐방 성료

항공서비스학과,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탐방 성료

- “ANA Blue Base·JAL Sky Museum 방문…객실승무원 교육·항공안전 시스템 현장 체험”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일본 도쿄에서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프로그램인 ‘2026 글로벌 탐방(Global Minds Fellowship)’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객실승무원의 핵심 직무인 안전관리와 서비스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항공산업의 운영 체계와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단은 일본의 대표 항공사인 ANA(All Nippon Airways)의 교육훈련시설인 ANA Blue Base를 비롯해 JAL Sky Museum, 항공과학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특히 ANA Blue Base에서는 실제 운항 환경을 구현한 훈련시설을 견학하며 비상상황 대응, 안전·보안 절차, 객실승무원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항공사의 안전훈련 및 교육 운영 체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네다공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항공서비스 시스템과 승객 응대 절차를 살펴보며 공항과 항공사의 운영 방식을 이해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객실승무원의 안전관리와 기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항공서비스학과와 간호학과 학생이 함께 참여한 다학제 융합 프로젝트로 운영돼 전공 간 협업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지은 학생은 “실제 항공사의 교육시설과 안전훈련 시스템을 직접 보며 객실승무원이 서비스뿐 아니라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선숙 항공서비스학과장은 “항공서비스 교육은 전공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직무를 이해할 때 교육 효과가 더욱 커진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글로벌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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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2026년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표준과정 1회차 ...

산학협력단, 2026년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표준과정 1회차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은 2026년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표준과정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아이돌보미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돌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과정에서는 영아 및 아동 발달의 이해, 안전관리, 응급처치, 생활지원, 놀이활동, 의사소통, 아동학대 예방, 직업윤리 등 아이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돌봄 상황을 경험하며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생들은 장기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며 높은 참여도와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보였으며, 강사진 역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산학협력단은 교육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학습 지원과 상담을 제공하며 교육생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아이돌보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귀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표준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아이돌봄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남은 아이돌보미 인력양성교육 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돌봄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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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청소년 인성 함양 위한 ‘다정다감 프로젝트’ 운...

MAUM교육원, 청소년 인성 함양 위한 ‘다정다감 프로젝트’ 운...

- “광주수피아여중 학생 대상 비폭력대화(NVC) 인성교육 실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지난 14일 본교 덕천관에서 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159명을 대상으로 비폭력대화(NVC, Nonviolent Communication)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정다감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과 협력해 학생들이 직접 대학을 방문해 참여하는 ‘찾아오는 인성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더욱 중요해진 공감과 소통 역량을 키우고,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소규모 분반 수업에 참여했으며, 개인별 맞춤형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은 비폭력대화(NVC)의 핵심 요소인 관찰(Observation), 느낌(Feeling), 필요·욕구(Need), 부탁(Request)의 4단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또래 갈등과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역할극을 실시하며 비폭력대화를 직접 연습했고, ‘관찰과 평가의 구분’, ‘느낌말과 필요말 찾기’ 등 핵심 개념을 익혀 일상 속 갈등 상황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키웠다. 프로그램은 자애명상으로 마무리하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곽경화 MAUM교육원 부원장(원장 대행)은 “AI 시대일수록 감정을 알아차리고 상대방과 진심으로 연결되는 능력이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며 “이번 다정다감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갈등 상황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하게 소통하는 경험을 쌓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의 MAUM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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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인권센터, 2026학년도 2학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 운영

대학인권센터, 2026학년도 2학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 운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인권센터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일반대학 교육과 및 교직과정 이수 예정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8월 졸업 예정인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과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교육현장에서 성평등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학교와 사회에서 요구되는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과 예비교사가 갖추어야 할 성평등 인식 및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과 양성평등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혜심 대학인권센터장은 “예비교사들이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의식을 갖춘 교육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교육문화 조성과 올바른 교직 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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