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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2026학년도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미용과학과, ‘2026학년도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6일 교내 무등관 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미용과학과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손송희·김보민·정여원·장다원 학생을 학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재학생이 직접 학과의 교육과정과 전공 특성, 다양한 학생 활동을 소개하고 예비 신입생을 비롯한 교내외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보대사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홍보대사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홍보대사로 임명된 4명의 학생은 앞으로 학과 행사와 입시홍보, 교내외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미용과학과의 교육과정과 전공 활동, 대학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학생들의 시각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추진해 학과 구성원과 예비 신입생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미용과학과의 교육환경과 전공 체험, 학생 활동 등을 생생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홍보대사는 학생의 시각에서 학과의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학생들이 학과를 대표한다는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보대사 학생들은 “미용과학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임명돼 기쁘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시선에서 미용과학과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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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제14회 수업실연대회’ 개최

초등특수교육과, ‘제14회 수업실연대회’ 개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지난 30일 ‘제14회 수업실연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특수교육과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전공 수업에서 학습한 수업 설계 및 수업실연 역량을 실제 수행 과정에서 점검하고, 예비 특수교사로서 필요한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실연대회는 1학기 전공 교과목인 「특수교육 수업실연의 실제」와 연계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교과목에서 작성한 교수·학습과정안을 바탕으로 팀별 수업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실제 수업을 준비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특성과 수업 목표를 고려해 수업을 설계하고, 수업을 실행한 후 결과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원임용시험 수석 합격자인 초등특수교육과 졸업생 2명이 현장 전문가로 참여했다. 현재 광주 지역 특수학교에서 특수교사로 재직 중인 졸업생들은 임용시험 준비 과정과 실제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수업 구성과 실연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한 올해 대회에서는 기존 수업실연 중심의 운영에 ‘수업면접’ 과정을 새롭게 도입했다. 학생들은 수업실연을 마친 후 수업과 관련된 공통 질문 4개에 현장에서 답변하며 자신이 설계한 수업의 의도와 교육적 판단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통해 수업을 실행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자신의 수업을 분석하고 교육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역량까지 함께 점검했다.   수업실연과 수업면접을 연계한 이번 대회는 교원임용시험에서 요구되는 수업실연 및 면접에 대한 실전 경험을 확대하는 한편, 실제 특수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사소통 능력과 수업 성찰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현직 특수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이 평가자로 참여해 재학생들이 임용시험 준비 과정과 교직 진출 이후의 교육현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초등특수교육과는 이번 대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수업실연과 수업면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면접 질문과 평가 기준을 체계화하고 현직 특수교사 및 졸업생과의 연계를 확대해 대학의 전공교육이 교원임용시험과 실제 특수교육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비교사 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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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내장산 국립공원 웰니스 체험 운...

앵커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내장산 국립공원 웰니스 체험 운...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NCHOR사업단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내장산 국립공원 탐방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과 타국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자연환경과 생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광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연 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유학생 간 교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전북 정읍에 위치한 내장산 국립공원을 방문해 ‘숲에서 만나는 내장산의 보물’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내장산의 깃대종과 생태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숲길을 걸으며 자연경관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 소재를 직접 관찰하고 만지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했다. 학생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원공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자연환경을 매개로 유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문화적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주여자대학교 ANCHOR사업단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대학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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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료소, ‘손 씻GO! 건강 UP!’ 건강증진 프로그램 성료

보건진료소, ‘손 씻GO! 건강 UP!’ 건강증진 프로그램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보건진료소는 지난 30일 교내 덕천관 앞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손 씻GO! 건강 UP!’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성원들이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손 위생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자신의 손 씻기 습관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체험과 퀴즈를 결합해 진행됐다. 특히 광산구 보건소에서 대여한 손 씻기 체험 교육기구 ‘뷰박스(View Box)’를 활용해 손 씻기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위를 눈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실습했다.   참여자들은 손가락 사이와 손끝, 엄지손가락 등 평소 놓치기 쉬운 부위를 확인하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손 위생 퀴즈를 통해 일상생활 속 손 씻기 수칙과 장갑 사용 시 손 위생 등 다양한 내용을 점검하고, 정답과 해설을 통해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유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보건진료소는 영어 버전의 퀴즈를 별도로 마련해 언어 차이로 인한 참여의 어려움을 줄였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체험과 퀴즈 활동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손을 잘 씻는다고 생각했는데 뷰박스 체험을 통해 놓치고 있던 부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퀴즈 해설을 통해 헷갈렸던 손 위생 수칙도 배울 수 있어 앞으로는 더욱 꼼꼼하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영어로 준비된 퀴즈가 있어 내용을 이해하고 참여하기 편했다”며 “직접 체험하면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진료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의 손 씻기 습관을 돌아보고 올바른 손 위생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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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참여

미용과학과,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 교수와 학생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관광공사가 주관한 행사로, 총 113개 기업이 참여해 152개 부스를 운영했다. 미용기기, 스킨케어 및 기능성 화장품, 헤어·네일 제품을 비롯해 맞춤형 뷰티테크 등 최신 뷰티산업 기술과 제품이 전시됐으며, 광주피부미용경진대회와 광주네일엑스포, K-뷰티 세미나, 라이브커머스, 비즈니스 상담회, 뷰티 퍼포먼스, 산업시찰, 시민참여형 뷰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는 ‘2026 전남광주뷰티아카데미’ 선정대학으로 이번 산업전에 참여해 지역 뷰티산업과 대학 교육을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클리오 수석 아티스트 송연비 강사를 비롯해 윤하은 대표, 임이지 대표, 양정임 대표, 김현태 대표, 정소임 부대표 등 뷰티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K-뷰티 트렌드와 산업 현장의 변화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은 최신 뷰티산업 동향과 현장 전문가의 실무 경험을 직접 접하며 전공 지식을 산업 현장과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의를 통해 K-뷰티의 최신 흐름을 파악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을 위한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미용과학과 학생들은 산업전 현장에서 퍼스널 컬러 진단과 AI 피부 측정 등 시민·참관객 대상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직접 참관객을 응대하고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과 분석, 결과 안내 등 실제 뷰티서비스 제공 과정에 필요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번 산업전 참여는 미용과학과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하고, 다양한 연령과 고객을 직접 만나 서비스를 제공해보는 현장 중심 교육의 기회가 됐다. 또한 지역 뷰티산업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공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업책임자인 미용과학과 김선형 교수는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미용과학과의 교육과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지역 뷰티산업 현장과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체 및 현장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뷰티산업을 이해하고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는 앞으로도 전공 교과와 산업 현장을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실무능력을 강화해 뷰티산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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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국립광주과학관서 AI·빅데이터 현장중심형 수업 ...

초등특수교육과, 국립광주과학관서 AI·빅데이터 현장중심형 수업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지난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교육자를 위한 AI와 빅데이터의 활용」 교과목과 연계한 현장중심형 기관탐방 수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수업에는 담당교수 이재호 교수와 수강생 6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기술과 교육적 활용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AI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와 교사의 역할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관탐방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운영 중인 AI 특별전 「모두의 A.I.(On-A.I.)」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해당 전시는 관람객이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와 사회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전시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한 6개 주제와 32점의 AI 관련 전시품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시 관람과 체험을 통해 AI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AI·로봇 기술의 실제 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와의 대화, 생성형 AI 답변 비교, AI 피아노 등을 직접 체험하며 AI 기술의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사진·음악 창작과 가짜 이미지 판별 체험 등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생성된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이해하는 역량의 중요성도 함께 살펴봤다.   전시 후반부에서는 AI와 인간의 판단을 비교하는 윤리 체험과 미래 직업 체험 등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의 역할을 탐색했다. 학생들은 체험을 바탕으로 AI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때 기술 활용 자체에 그치지 않고 학습자의 특성과 교육적 목적을 고려해 적절한 기술을 선택하고 활용하는 교사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했다.   이재호 교수는 “이번 기관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AI의 개념을 실제 기술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특히 예비 특수교사에게는 AI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장애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고려해 AI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교육환경에서 교사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강의에서 배운 AI 기술이 실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때 기술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학생에게 적절한지, 교육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함께 고려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업은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등 미래기술에 대한 이론적 학습을 실제 현장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예비 특수교사들이 AI 기술의 현재 수준과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특수교육의 관점에서 해석함으로써 디지털·AI 활용 역량과 특수교육 전문성을 함께 높이는 기회가 됐다.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교육자를 위한 AI와 빅데이터의 활용」 교과목을 비롯한 다양한 전공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래형 특수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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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트렌드’ 프로그램 성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트렌드’ 프로그램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래산업 트렌드(재학생)’ 1~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산업과 직무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전공 학습과 진로·취업 준비에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업 탐색을 시작으로 AI 산업 이해 및 활용, 학과별 맞춤형 심화교육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했으며, 1~3차 프로그램에 총 162명이 참여했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AI·반려동물·K-뷰티산업의 주요 동향과 관련 직무를 탐색하고 체험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산업 분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산업별 특성과 직무 정보를 살펴보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AI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진로·직무 정보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AI 산업의 변화와 직무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 준비와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차 프로그램에서는 학과별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AI 활용 동향과 직무 변화를 살펴보고, 전공 학습과 과제 수행, 취업 포트폴리오 등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속한 전공과 관심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준비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산업에 대한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산업 및 직무 변화가 자신의 전공과 진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앞으로 준비해야 할 역량과 과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전공 학습과 디지털 자료 제작 경험을 취업 준비와 연결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진로개발 기반을 마련했다.   박은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미래산업의 변화가 자신의 전공과 진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역량을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와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와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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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송강축제 ‘DAYONE’ 성료

제28회 송강축제 ‘DAYONE’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30일 교내 잔디운동장 일대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 함께한 ‘2026년도 제28회 송강축제 DAY:ONE’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DAY:ONE-모두에게 새로운 추억이 되는 하나의 특별한 하루’를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건전한 축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축제 현장에는 추리게임, 플리마켓, 보드게임, 영화 상영, 푸드트럭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단서를 찾아가는 몰입형 추리게임은 기존 축제와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로 학생들에 인기가 높았다. 플리마켓에서는 타로, 퍼스널컬러, 뜨개 공방, 디저트, 향수 만들기, 아나바다 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과 판매 부스가 마련됐으며,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어울렸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는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소장을 초청해 ‘폭력이 이기는 법칙을 해체하라’를 주제로 인권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광주여성가족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특강에는 재학생 183명, 교직원 38명, 지역주민 50명 등 총 271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강축제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인권 콘텐츠를 통해 구성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은실 학생처장은 “이번 송강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추리게임 등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차별화된 축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참여를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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