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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디어콘텐츠학과, 교원 대상 ‘AI시대 생성형 AI를 활용한...

AI미디어콘텐츠학과, 교원 대상 ‘AI시대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미디어콘텐츠학과는 무등관 IT실습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AI시대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교수·학습 설계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수·학습 설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총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AI미디어콘텐츠학과 이철승 학과장과 최철웅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생성형 AI의 이해와 교육적 활용,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및 교수·학습 콘텐츠 제작 등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광주여대 AI미디어콘텐츠학과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한 콘텐츠 제작 도구를 넘어 교수·학습 설계를 지원하는 실질적인 교육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AI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 현장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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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찾아가는 마을 운동교육' 통해 지...

물리치료학과, '찾아가는 마을 운동교육' 통해 지...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7월 매주 목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마을 운동교육」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교육을 운영하며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성료를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대학교병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각화종합사회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협력하여 추진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교수진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봉사 형태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교수진 3명이 주강사로, 물리치료학과 2·3학년 학생 3명이 보조강사로 참여하여 교육을 지원하였다. 교수와 학생들은 참가자의 신체기능과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연성 및 근력 강화를 위한 실습 중심 교육과 안전한 운동 수행을 위한 개별 지도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발달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생들은 교수진과 함께 교육 현장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중심 물리치료와 장애인 운동재활의 실제를 경험하고, 예비 물리치료사로서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물리치료학과 이남기 교수는 "지역사회 중심의 물리치료는 병원 안에서의 치료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 운동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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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광주보훈청 연계 국가보훈단체 회원 대상 ‘찾아오...

MAUM교육원, 광주보훈청 연계 국가보훈단체 회원 대상 ‘찾아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광주여대 덕천관에서 광주보훈청 미망인회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마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스트레스 관리와 힐링을 지원하고, 마음챙김을 통한 이완과 집중 회복 및 자기돌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차 명상’, ‘바디스캔’, ‘자기돌봄’, ‘감정인식 및 주의깊은 경청’, ‘자애명상’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차 명상과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바디스캔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집중력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감정인식과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경험했다.   MAUM교육원 곽경화 부원장은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훈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마음챙김 기반의 자기돌봄 실천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광주보훈청과 연계해 유족회, 5·18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광주여자대학교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으로 행복감을 높이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MAUM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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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위원회 1차 간담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위원회 1차 간담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과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위원회 1차 간담회」개최를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 지하 1층 3UP STATION에서 진행됐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위원과 컨설턴트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사업 운영 실적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예정인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진로·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학과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간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운영위원들은 학과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학과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연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학과별 의견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학생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과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취업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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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점프 수행능력 연구로 SCOPUS 국제학술지 게재

물리치료학과, 점프 수행능력 연구로 SCOPUS 국제학술지 게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재학생이 참여한 연구 논문이 SCOPUS 등재 국제전문학술지인 『Annals of Applied Sport Science』 제14권 1호에 게재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8일 밝혔다.   『Annals of Applied Sport Science』는 스포츠 과학 분야의 다학제적 연구를 다루는 국제학술지로, 스포츠 생리학, 스포츠의학, 운동학, 스포츠 생체역학, 운동·트레이닝·신체활동 및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게재하고 있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Comparison of Jump Performance in Female University Students According to the Application of Mechano-Taping: A Cross-Sectional Study」로, 여자 대학생 117명을 대상으로 Mechano-taping 적용 여부에 따른 점프 수행능력의 차이와 주요 생체역학적 변인의 변화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Mechano-taping 적용 조건에서 반동점프, 스쿼트 점프, 경직성 점프 모두 점프 높이, 최고 속도 및 이륙 속도가 유의하게 증가했으며(p<0.05), 이륙 시 힘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Mechano-taping이 하지의 효율적인 움직임과 신경근 조절을 촉진해 점프 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가능성을 보여준다.   본 연구에 참여한 물리치료학과 4학년 박소현 학생(제1저자)은 "연구 주제 설정부터 대상자 모집, 실험, 자료 분석, 논문 작성까지 연구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Mechano-taping의 효과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하면서 물리치료 중재의 효과에 대해 근거를 바탕으로 검증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박삼호 교수님의 지도와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를 완성하고 해외 저널에 투고·게재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유미 학생(공동저자)은 "Mechano-taping 적용 여부에 따른 점프 수행능력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하면서 연구를 설계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연구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보완하면서 연구를 완성할 수 있었다. 이번 국제전문학술지 게재를 통해 연구 결과를 국제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연구 전반을 지도해 주신 박삼호 교수님과 함께한 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학부 재학생이 연구의 기획부터 실험, 자료 분석, 논문 작성 및 국제학술지 투고 과정에 직접 참여해 SCOPUS 등재 국제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연구에 적용하고 연구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앞으로도 학부생의 연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수진의 체계적인 연구지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연구역량과 국제적 학술활동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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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여성취창업지원위원회 1차 간담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여성취창업지원위원회 1차 간담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여성취창업지원위원회 1차 간담회“ 개최를 18일 밝혔다.   간담회는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내부위원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창업지원기관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실적 및 하반기 계획 공유 ▲유관기관 일자리 주요 사업 소개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여성 및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 고용정책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및 행사 등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취·창업 지원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유관기관 간의 튼튼한 거버넌스가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형성된 커뮤니티와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진로·취·창업 기반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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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성인학습자 대상 AI 경력 재설계 진로취업캠프 성료

앵커사업단, 성인학습자 대상 AI 경력 재설계 진로취업캠프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성인학습자 AI 경력 재설계 진로취업캠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교육학과 등 미래융합학부(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최근 급부상한 AI 기술에 대한 심리적 진입 장벽을 해소하여 성인학습자의 경력 재설계에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성인학습자들의 교육 성과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별 평가 중 ‘교육을 통해 얻게 된 지식이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 평균은 4.66점(5점 만점), ‘향후 유사한 교육이 제공된다면 다시 참여할 의향이 있으십니까?’와 ‘본 교육프로그램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으십니까?’의 응답 평균이 각각 4.72점, 4.74점으로 높은 평점을 기록하여, 이번 특강이 성인학습자들의 실질적인 AI 기술 습득에 대한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였으며, 향후 유사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진로취업캠프를 통해 성인학습자들이 AI 역량 강화뿐 아니라 나아가 경력 재설계의 실마리를 찾은, 빠르게 변화하는 AI의 직무 적용 가능성에 관한 목마름을 해소하는 장이었을 것”이라며, 향후 성인학습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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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과 학생회, 다양한 학과행사로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상담심리학과 학생회, 다양한 학과행사로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학우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학과 행사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3월 개강 이벤트를 시작으로 신입생 환영회, 시험 기간 간식 행사, 학과 단합 행사인 ‘상심의 숲’ 등을 진행했다. 각 행사를 통해 재학생과 신입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학과 구성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학생회가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학생들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활기찬 학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2학기에도 학우들의 전공 역량과 교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9월에는 개강 이벤트와 함께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술제 분석·공유회’를 진행한다. 개강 이벤트를 통해 방학 동안 만나지 못했던 학우들이 함께 새 학기를 시작하고, 학술제 분석·공유회에서는 상담심리학과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깊이 있게 탐구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11월에는 학술제 분석·공유회에서 선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학술제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과 12월에는 시험 기간 학우들을 응원하기 위한 간식 행사를 마련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전희정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은 학우들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2학기에도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은 “학과 행사를 통해 다른 학년의 학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될 학술제와 다양한 학과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혀가고 싶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며 학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가운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하고 활기찬 학과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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