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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긍정적 행동지원’ 스터디 운영…임용 수석 합격 선배의 따뜻한 나눔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7-09
  • 조회수 : 12

- “전남 특수교사 임용 수석 합격 동문 재능기부로 선후배 교육공동체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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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지난 4일 전라남도교육청 특수교사 임용시험 수석 합격자인 이혜진 동문(영광교육지원청 특수교사)과 함께 임용시험 준비를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Positive Behavior Support)’ 스터디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터디는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의 고민을 들은 이혜진 동문이 후배들에게 자신의 합격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제안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별도의 사례비 없이 직접 강의 자료를 제작하고 후배들을 지원하며 초등특수교육과 선후배 간 교육공동체 문화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스터디에는 4학년 재학생 13명이 참여했으며, 이혜진 동문은 임용시험에서 비중이 높은 긍정적 행동지원영역을 중심으로 핵심 개념과 학습 전략, 효과적인 답안 작성 방법, 실제 교육 현장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적극적인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시험 준비는 물론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전문성도 함께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스터디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합격자의 실제 학습 방법과 현장 사례를 직접 들으며 시험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선배님의 진심 어린 조언 덕분에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동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진 동문은 임용시험을 준비하던 시절 많은 선배들의 도움을 받았기에 후배들에게도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후배들이 자신감을 갖고 끝까지 준비해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미 초등특수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스터디는 선배가 자신의 경험과 시간을 기꺼이 나누며 후배의 성장을 지원한 교육 나눔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선후배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선후배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바탕으로 예비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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