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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나주 첫만남센터 상설프로그램 '첫만남 식탁' 참여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7-09
  • 조회수 : 14

- “프랑스 식문화와 나주 로컬푸드를 접목한 참여형 로컬브랜딩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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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열린 벨에포크 프로그램 시리즈 1 ‘첫만남 식탁-살롱 드 퀴진에 참여해 지역 로컬푸드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나주 첫만남센터 상설프로그램과 연계해 마련됐다. ‘첫만남 식탁-살롱 드 퀴진은 프랑스 식문화와 나주 지역 식재료를 접목한 프렌치 로컬 테이블을 주제로,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나주의 역사와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은 로컬브랜딩 디렉터와 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프로그램 기획부터 음식 콘텐츠 구성, 체험 운영, 현장 진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김지현 로컬브랜딩 디렉터의 오프닝 세미나 나주와 프랑스가 함께 차리는 식탁을 시작으로 나주배 뱅쇼, 와인수육 또르띠아, 쑥떡 앙버터 모나카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식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민과 방문객 등 3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맛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나주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식재료를 문화예술 콘텐츠와 결합한 참여형 로컬브랜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학생·지역민·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지역연계 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김지현 영양식품학과장은 이번 첫만남 식탁은 나주 로컬푸드와 프랑스 식문화를 연결해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과 웰니스, 음식 콘텐츠를 결합한 참여형 로컬브랜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벨에포크 프로그램은 나주 첫만남센터를 거점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예술·생활자원을 연결하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살롱 드 아트’, ‘살롱 드 댄스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지역민과의 문화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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