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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2026학년도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탐방 성료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7-14
  • 조회수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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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2026학년도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탐방(Global Minds Fellowshi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해외탐방은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과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산업, 복지, 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인 샤프전자 박물관을 방문해 기업의 혁신 과정과 첨단기술 발전 사례를 살펴보며 미래 산업의 변화와 기술 혁신의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사카시립사회복지연수정보원에서는 일본의 사회복지 정책과 운영 사례를 학습하며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역사회 복지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오사카 기업가 박물관에서는 일본 기업가들의 창업 정신과 성공 사례를 통해 창의적 사고와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배우고, 오사카 지역의 산업 및 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일본의 산업 환경과 지역경제의 특성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해외탐방에 참여한 학생은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산업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면서 시야를 넓히고 미래에 대한 목표도 더욱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이번 일본 오사카 해외탐방은 학생들이 글로벌 시각에서 다양한 산업과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해외탐방에 함께한 자유전공학부 김규리 교수와 오승진 교수는 학생들이 일본의 다양한 산업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전공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광주여대 자유전공학부는 앞으로도 해외 교류와 글로벌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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