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U 뉴스
물리치료학과, ‘Global Minds Fellowship’ 글로벌 해외 탐방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7-20
- 조회수 : 28
- “호주 대학·스포츠 재활기관 탐방 통해 물리치료 교육과 임상 시스템 직접 체험”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학생 주도형 글로벌 전공·진로 설계 프로그램인 ‘2026년도 학생 주도형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 탐방(Global Minds Fellowship)’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물리치료학과 3학년 학생 4명과 지도교수 1명이 팀 ‘Physio4U(피지오포유)’를 구성해 호주 시드니의 주요 대학과 스포츠 재활기관을 탐방하며 글로벌 물리치료 교육과 임상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 내 인하대학교 응급의료센터 물리치료실을 방문해 국내 응급 재활체계를 견학했으며, 이후 호주에서는 시드니대학교(The University of Sydney)와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를 방문해 물리치료 교육과정과 임상실습 환경, 연구시설을 살펴보고 국내 교육과 비교·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드니 올림픽공원과 수영센터, 스포츠 물리치료 클리닉 등을 방문해 스포츠 손상 예방 및 재활 프로그램, 수중 재활 시스템 등 선진 스포츠 재활 환경을 견학했으며, 현지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호주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임상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번 해외 탐방은 학생들이 직접 탐방 주제를 기획하고 일정을 운영하는 자기주도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물리치료 교육과 임상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시각을 넓히는 한편,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글로벌 해외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 물리치료 교육과 임상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역량과 전공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물리치료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첨부파일
- photo1.jpg [size: 581.0 KB, Download: 25 ]
- photo2.jpg [size: 827.0 KB, Download: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