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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과 학생회, 다양한 학과행사로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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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학우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학과 행사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3월 개강 이벤트를 시작으로 신입생 환영회, 시험 기간 간식 행사, 학과 단합 행사인 ‘상심의 숲’ 등을 진행했다. 각 행사를 통해 재학생과 신입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학과 구성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학생회가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학생들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활기찬 학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2학기에도 학우들의 전공 역량과 교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9월에는 개강 이벤트와 함께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술제 분석·공유회’를 진행한다. 개강 이벤트를 통해 방학 동안 만나지 못했던 학우들이 함께 새 학기를 시작하고, 학술제 분석·공유회에서는 상담심리학과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깊이 있게 탐구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11월에는 학술제 분석·공유회에서 선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학술제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과 12월에는 시험 기간 학우들을 응원하기 위한 간식 행사를 마련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전희정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은 학우들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2학기에도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은 “학과 행사를 통해 다른 학년의 학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될 학술제와 다양한 학과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혀가고 싶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상담심리학과 학생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며 학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가운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하고 활기찬 학과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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