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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광주보훈청 연계 국가보훈단체 회원 대상 ‘찾아오는 마음교육’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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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광주여대 덕천관에서 광주보훈청 미망인회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마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스트레스 관리와 힐링을 지원하고, 마음챙김을 통한 이완과 집중 회복 및 자기돌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차 명상’, ‘바디스캔’, ‘자기돌봄’, ‘감정인식 및 주의깊은 경청’, ‘자애명상’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차 명상과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바디스캔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집중력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감정인식과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경험했다.
MAUM교육원 곽경화 부원장은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훈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마음챙김 기반의 자기돌봄 실천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광주보훈청과 연계해 유족회, 5·18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광주여자대학교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으로 행복감을 높이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MAUM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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