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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사회서비스 종사자 대상 ‘찾아오는 마음교육’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8-21
  •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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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지난 20일 광주여대 덕천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마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챙김 기반의 자기돌봄을 통해 마음 웰니스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타인을 돌보는 사회서비스 종사자에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돌봄 역량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은 체험 중심의 맞춤형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오감을 활용한 차 명상을 통한 피로 회복,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바디스캔걷기명상감정인식 및 주의깊은 경청’, ‘자애명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을 증진하는 자기돌봄의 과정을 경험했다.

 

MAUM교육원 곽경화 부원장은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는 타인을 돌보는 것만큼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에너지를 회복하는 시간이 중요하다이번 마음교육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보다 건강한 상태에서 돌봄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MAUM교육원은 기존의 마음챙김 기반 마음교육을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AI 기술과 연계한 개인 맞춤형 마음교육과 명상·자기돌봄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교육의 접근성과 효과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며 대학이 보유한 마음교육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과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 아래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온전한 자기 이해와 긍정적 수용을 돕고, 그 가치를 타인과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다양한 마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MAUM교육원은 앞으로 마음교육과 웰니스, AI를 융합한 미래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뿐 아니라 사회서비스·통합돌봄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생애주기와 직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마음건강과 웰니스 증진을 선도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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