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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박상희 교수 정년퇴임 맞아 ‘감사의 학기’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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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박상희 교수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2026학년도 1학기를 ‘감사의 학기’로 정하고, 교수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세 차례의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상희 교수는 오랜 기간 초등특수교육과에서 교육과 학생 지도를 담당하며 학과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해 왔으며, 2026년 8월 말 정년 퇴임을 한다. 이에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및 동문회가 참여해 교수의 퇴임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첫 번째 행사는 2026년 4월 15일(수) 설리번 선서식 직후 진행됐다. 학과 교수진은 박상희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두 번째 행사는 6월 18일(목) 박상희 교수의 마지막 수업 이후 마련됐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석해 교수와의 수업 및 대학생활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교육활동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달했다. 세 번째 행사는 8월 21일(금) 학교 교직원 퇴임식에서 진행됐다. 동문회는 학과 졸업생들의 뜻을 모아 박상희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교수의 정년 퇴임을 축하했다.
이번 ‘감사의 학기’는 교수의 정년퇴임을 계기로 학과 구성원과 졸업생들이 함께 참여해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 과정을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또한 세 차례의 행사를 통해 교수진, 재학생, 졸업생 및 동문회가 각각 감사의 뜻을 전달하며 학과 구성원 간의 교류와 유대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학과의 교육 전통과 구성원 간의 연계를 바탕으로 예비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교육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초등특수교육과 구성원들은 박상희 교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과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퇴임 이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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