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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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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의 실무역량 강화와 사업 성과확산을 위해 8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정보통신관 4405호에서 ‘미리캔버스 실무역량 강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 컨소시엄 대학의 서포터즈단인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 13명을 대상으로 총 10시간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단순히 미리캔버스의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미리캔버스를 활용해 신입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지역 적응을 돕기 위한 ‘학교생활 주변 가이드 리플렛’을 직접 제작했다. 학생들은 먼저 한국어로 리플렛의 기본 내용을 구성한 뒤 각자의 모국어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버전을 추가로 제작하였다.
이번에 제작된 가이드 리플렛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면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교 주변 생활정보 등을 담았으며, 향후 신입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관련 행사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 직접 후배 유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정보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 다국어 홍보물 제작 등 실제 직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국내 취업에 필요한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학생이 직접 유학생을 위한 정보를 제작‧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신입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다국어 가이드 리플렛이라는 결과물을 제작해 신입 유학생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광주한빛 유학생 서포터즈단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집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유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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