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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자 멘토링으로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취업 역량 강화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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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청년 및 졸업예정자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졸업생 특화_현직자 멘토링-직무코치 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산업과 연계된 피부미용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직자의 실무 경험과 직무 정보를 공유해 참여자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광주청년성장프로젝트)과 협업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남대학교 K-하이테크 플랫폼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최근 동향과 주요 분야를 살펴보고, 산업 간 직무 연계 가능성을 탐색했다. 또한 K-하이테크 플랫폼을 직접 탐방하며 피부분석기 및 헬스케어 기기를 체험하고 관련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화장품·뷰티·바이오헬스 분야 현직자를 초청해 실제 업무 내용과 직무 수행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직무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관련 산업의 진출 사례를 살펴보며 참여자들이 산업별 직무와 진출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의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피부미용 분야와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고, 산업 변화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직무와 진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바이오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현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미용 분야 진출에 필요한 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은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산업 동향과 현장 중심의 직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참여자들이 피부미용·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직자 멘토링과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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