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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퍼스널 컬러 활용 면접 이미지 컨설팅으로 지역청년 취업역량 강화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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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2일 광산구에서 주최한 「청년미래진로 페스타×청년총회」에 참여해 퍼스널 컬러 진단을 활용한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지역청년 맞춤컨설팅 9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으며, 구직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과 취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 40여 명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컨설팅 부스를 찾아 참여했다.
이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1:1 맞춤형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제공했다. 참여자 개개인의 피부톤을 분석해 어울리는 컬러를 제안하고, 이를 면접 상황에서의 복장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스타일링 방법을 안내하며 취업 이미지 구축을 지원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바탕으로 면접 정장과 셔츠, 넥타이 등 의상 선택부터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면접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 연출 방법을 알아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면접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그동안 나에게 맞는 색이 무엇인지 막연했는데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면접 정장이나 셔츠, 넥타이를 선택할 때 명확한 기준이 생겼다”며 “면접관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 메이킹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면접 이미지를 구축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유관기관 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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