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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AI 활용 문화다양성 콘텐츠 제작 특강·실습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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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1일 이번 학기에 신규 개설된 AI 디그리과정 ‘AI융합 문화다양성 콘텐츠 제작’을 연계한 특강 및 실습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AI 디그리과정 ‘AI융합 문화다양성 콘텐츠 제작’ 교과목은 15주 동안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되며, 유럽·아시아·미주·호주·아프리카 등 세계 각 지역의 사회보장정책과 다양한 문화를 학습하고 이를 AI 기술과 융합해 콘텐츠로 제작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학생들은 수업에서 학습한 사회보장정책과 문화다양성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제공하는 멀티LLM 서비스를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완성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수업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분야의 전공 지식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개인별 콘텐츠 제작을 통해 AI 도구를 활용한 정보 탐색과 콘텐츠 구성, 표현 역량을 높이는 한편, 주제별 팀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협업형 학습도 진행한다. 학생들은 AI를 단순한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공 지식과 결합해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해결방안을 콘텐츠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이형하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개인별 콘텐츠 제작을 통해 AI 융합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주제별 팀 단위 협업을 통해 사회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콘텐츠 제작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AI와 사회복지 전공을 연계한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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