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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봉사동아리 ‘스킨토피아’ 손마사지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9-22
  •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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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 봉사동아리 스킨토피아(SKIN TOPIA)’는 효덕실버타운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용과학과 학생들이 전공 수업을 통해 익힌 피부미용 및 마사지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킨토피아 동아리 학생들은 효덕실버타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공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했다. 특히 마사지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전공 기술을 실제 대상자에게 적용하는 현장 경험을 쌓는 동시에,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서비스와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자신의 전공 역량이 지역사회의 일상에 작은 도움과 기쁨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양한슬 스킨토피아 동아리 회장은 전공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앞으로도 동아리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전공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원진 스킨토피아 동아리 담당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에서 실무역량뿐만 아니라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소희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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