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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전공학부, ‘AI 헬스케어 혁신이 가져올 미래’ 특강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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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자유전공학부는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I 헬스케어 혁신이 가져올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유전공학부 1학년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공 교과목인 ‘헬스테크체험랩’과 연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엔켐 전략기획실 이장우 부사장이 전문가로 참여해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이 의료·건강관리 및 관련 산업에 가져오는 변화와 미래 전망을 소개했다.

 

이장우 부사장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사례를 비롯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하며,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 구조와 직무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AI와 헬스케어의 융합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AI와 헬스케어의 융합으로 새롭게 확대되고 있는 산업 분야와 직무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학생들이 미래 헬스케어 산업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과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은미리 주임교수는 “AI와 데이터 기술이 개인의 건강관리와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 특강과 산업체·기관 탐방 등 다양한 현장중심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흔 자유전공학부장은 “다양한 전공과 산업 분야를 경험하는 과정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발견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미래 산업과 연계한 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전공학부 퍼스널헬스케어융합전공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헬스케어·뷰티·웰니스 분야를 융합한 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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