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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디어콘텐츠학과, ‘ALL IN ONE 챌린지 워크숍’서 팀워크 우수팀 선정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9-29
  • 조회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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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미디어콘텐츠학과는 재학생 5명이 전남 화순에서 열린 ‘ALL IN ONE 챌린지 워크숍’에 참가해 전 과정을 수료하고 팀워크 우수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호남권 ICT 교육 수료생과 프로젝트 참가자, 지역 대학생, 개발자,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해 지역 산업과 일상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AI·SW·ICT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기획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에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AI·데이터·SW 기반 프로젝트 기획과 포트폴리오 활용, 호남권 ICT 산업 동향 및 디지털 신기술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팀빌딩과 기술 멘토링을 통해 팀별 역할과 협업 방식을 설정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프로젝트 주제를 구체화했다.

 

둘째 날에는 기술 멘토링을 바탕으로 각 팀이 문제 정의와 해결 방안, 적용 기술, 기대 효과 등을 발표했다. 광주여대 학생들이 참여한 팀은 ‘돌봄 공백 해소 부모 목소리 AI 매칭 동화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지역사회 돌봄 문제에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해 팀워크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또한 워크숍과 함께 진행된 취업캠프에서는 보이스 컨설팅을 활용한 면접 특강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및 진로 상담 등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획과 기술 멘토링, 성과 발표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ICT 분야의 실무 경험과 진로 설계 역량을 함께 높였다.

 

AI미디어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공에서 습득한 AI·미디어·콘텐츠 관련 지식을 실제 지역 및 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팀원들과 역할을 분담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한 뒤 적용 기술과 기대 효과까지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기획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철승 AI미디어콘텐츠학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AI·SW·ICT 기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고, 아이디어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현장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산업 및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과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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