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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생성형 AI 활용 실무역량 강화 특강 운영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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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29일 교내 무등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트렌드(재학생) 3차 – 학과·전공별 학업 수행 및 취업 준비를 위한 AI 활용 실습」 특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올바른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전공 학습과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생성형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활용 방법을 시작으로 물리치료학 전공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AI 활용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단순한 정보검색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업 수행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료 검색 및 분석, 발표자료 제작, 포트폴리오 및 기획안 작성, 콘텐츠 제작 등을 직접 실습하며 전공 학습과 취업 준비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자신의 전공 지식과 AI 기술을 결합해 학습 결과물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경험했다.
또한 AI가 제시하는 정보를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고, 사용 목적과 상황에 맞게 결과물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의 중요성도 함께 다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한계와 주의점을 이해하고, 전공 분야에서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생성형 AI는 대학에서의 학업뿐만 아니라 향후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실무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전공 지식과 결합해 자신의 학업과 진로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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