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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융합교육센터,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AI 기반 감염병 대응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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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융합교육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지역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광주이노비즈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교육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AI 기술과 감염병·공중보건 분야를 연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육 및 양성 ▲인공지능 기반 감염병 교육자료 및 디지털 콘텐츠 공동 개발 ▲AI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및 공중보건 분야 공동연구와 현장 적용 ▲지역사회 보건증진을 위한 교육·연구 및 공동사업 발굴·추진 ▲정부 지원사업 관련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병 대응 및 공중보건 분야의 전문성과 광주여자대학교가 보유한 AI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교육 콘텐츠와 실질적인 적용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의 인적·기술적 자원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연구를 추진해 지역 보건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철웅 AI융합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감염병 대응과 공중보건 분야에 실질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AI 교육, 디지털 콘텐츠 개발, 공동연구 및 현장 적용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보건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교육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AI 기술을 지역사회 현안 및 다양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연구와 산학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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