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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미래산업 트렌드’ 프로그램 성료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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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래산업 트렌드(재학생)’ 1~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산업과 직무 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전공 학습과 진로·취업 준비에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업 탐색을 시작으로 AI 산업 이해 및 활용, 학과별 맞춤형 심화교육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했으며, 1~3차 프로그램에 총 162명이 참여했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AI·반려동물·K-뷰티산업의 주요 동향과 관련 직무를 탐색하고 체험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산업 분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산업별 특성과 직무 정보를 살펴보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AI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진로·직무 정보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AI 산업의 변화와 직무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 준비와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차 프로그램에서는 학과별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AI 활용 동향과 직무 변화를 살펴보고, 전공 학습과 과제 수행, 취업 포트폴리오 등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속한 전공과 관심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준비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산업에 대한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산업 및 직무 변화가 자신의 전공과 진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앞으로 준비해야 할 역량과 과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전공 학습과 디지털 자료 제작 경험을 취업 준비와 연결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진로개발 기반을 마련했다.
박은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미래산업의 변화가 자신의 전공과 진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역량을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와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와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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