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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학과 럭키뷰티 동아리,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 참여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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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 소속 ‘럭키뷰티’ 동아리는 광주 충장로 일원에서 열린 ‘2026 충장축제 K-뷰티 헤어쇼’에 참여해 무대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뷰티예술 역량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뷰티 헤어쇼는 대한미용사회 광주동구지회(지회장 이예순)가 ‘시간을 스타일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행사로, 2026 충장축제 주무대에서 다채로운 헤어스타일과 뷰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럭키뷰티 동아리 학생들은 모델들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무대 콘셉트 등을 고려한 메이크업을 진행해 헤어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무대 연출에 힘을 보탰다.
학생들은 전공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익힌 메이크업 기술을 실제 무대 현장에 적용하고, 모델별 특성과 공연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무대 조명과 헤어디자인의 조화를 고려한 메이크업을 통해 뷰티예술의 표현 영역을 넓히고, 무대 메이크업의 특성과 연출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행사에 참여해 K-뷰티의 전문성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대학의 전공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럭키뷰티 동아리 이연서 지도교수는 “이번 K-뷰티 헤어쇼 참여는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메이크업 기술을 실제 무대 현장에 적용하고, 헤어디자인과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뷰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럭키뷰티 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문화행사에서 전공역량을 발휘하고 K-뷰티의 예술적 가치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능력과 전공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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