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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학습지원센터, 2026학년도 AI-MQ 기초 활용 특강 성료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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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학년도 AI-MQ 기초 활용 특강’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생성형 AI 기반 교육 도구인 MagicSchool과 Wayground를 실제 수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원의 AI 기반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과 교내 교수진이 진행하는 기초 활용 시리즈로 구성됐다. 중복 이수를 제외한 총 35명의 교원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회차별로는 외부 전문가 특강 19명, 기초 활용 시리즈 1차 6명, 2차 5명, 3차 6명으로 연인원 기준 총 36명의 이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열린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는 지니소프트 김도현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MagicSchool·Wayground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 설계 및 실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초·심화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특강에서는 AI 도구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실제 교수·학습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설계 방법을 실습했다.
이어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AI-MQ 기초 활용 시리즈는 한종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원들은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MagicSchool과 Wayground의 주요 기능을 익히고,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했다.
특히 광주여자대학교는 AI Tool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 교원들이 2026학년도 3학기 동안 MagicSchool과 Wayground 유료 계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AI 도구 활용 역량을 실제 수업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AI 기반 교수·학습 환경을 확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교원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기반 수업 설계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교수·학습 혁신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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