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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2026년 광주 RISE 자체평가 A등급 획득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6-08
- 조회수 : 422
- “교육 혁신 성과 인정… 광주다움 통합돌봄·AI Wellness 주목”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2026년 자체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주 RISE 사업에 참여한 1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역산업 연계 성과, 교육과정 혁신, 지역사회 기여도, 사업 운영 및 성과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S·A·B·C 4개 등급으로 구분했다. 광주여대는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과 체계적인 사업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광주여대는 현재 3개의 주관과제와 8개의 참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대학 특성화 브랜드인 ‘마음교육’을 기반으로 한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과 AI 기술을 접목한 AI Wellness 교육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특히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사업 지표별 모니터링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실증 스튜디오를 오픈랩(Open Lab) 형태로 고도화하고 늘봄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혁신 모델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총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교육 혁신과 지역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대학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며, 광주여대는 앞으로도 지역혁신과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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