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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본격 추진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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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위한 실무형 지역인재 양성”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RISE사업단과 지역사회MAUM협력센터는 광주시 RISE 사업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의 일환으로 시민문화예술활동가와 로컬축제 매니저를 양성하는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여자대학교와 동강대학교 재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민문화예술활동가 양성 교육은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회,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과 협력해 문화예술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사회 역할,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홍보,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 사례 분석, 광주지역 문화예술 자원 탐색 등 지역문화 기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로컬축제 매니저 양성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4회,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로컬축제 기획의 이해를 비롯해 음식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 기획, 지역기반 콘텐츠 현장체험, 팀별 축제 프로그램 기획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축제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문화재단과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 능력과 현장 실무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김지현 교수는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문화예술·관광도시 광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관광·로컬브랜딩 분야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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