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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2026학년도 학교현장실습 사후협의회 개최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6-26
  • 조회수 : 19

- “대학·특수교육 현장 함께 실습 성과 공유예비 특수교사 양성 발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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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지난 25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교현장실습 사후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현장실습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예비 특수교사 양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대학과 특수교육 현장이 함께 학교현장실습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초등특수교육과는 전국 19개 특수학교()33명의 학생을 배치해 학교현장실습을 운영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원거리 기관을 제외한 12개 특수학교·특수학급의 연구부장과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과 교수진의 실습 방문지도 결과를 비롯해 온라인 지도 및 상담 운영 내용, 학교현장실습 사후평가회 결과, 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을 공유했다. 이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수업 운영 능력, 전문성 향상 정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도교사들의 실습 지도 경험과 개선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실습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지도교사들은 예비 특수교사들의 성실한 태도와 적극적인 수업 참여, 학생 이해 능력 등을 높이 평가했으며, 현장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김영미 초등특수교육과 학과장은 학교현장실습은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사후협의회를 통해 대학과 현장이 함께 실습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등 교육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특수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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