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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AI+Wellness 기반 통합돌봄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 작성자:홍보관리자
- 등록일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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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 환자 중심 데이터 기반 재활치료 교육으로 지역 재활전문인력 역량 강화”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광주365재활병원에서 진행한 ‘AI+Wellness 기반 통합돌봄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3회차 교육을 끝으로 전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형 통합돌봄 정책과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재활전문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 맞춤형 재활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365재활병원 소속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뇌졸중 환자 재활치료를 위한 데이터 기반 근거중심 재활치료(Evidence-Based Practice)를 중심으로 ▲임상 데이터 해석 ▲기능평가 ▲치료계획 수립 ▲사례 기반 실습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마지막 3회차 교육에서는 실제 임상 사례를 활용한 통합 중재와 피드백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의사결정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병원이 협력해 지역 재활전문인력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AI 기반 재활치료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4월부터 6월까지 이어진 3회차 교육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참여 치료사들의 높은 열의와 병원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재활데이터 분석과 근거중심실무를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대는 앞으로도 지역 재활기관과 협력해 AI 기반 재활교육과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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